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교육박사 합격 소식을 동문님들께 전합니다
과중한 업무로 시간에 쫒겨 잠자는 시간 줄이고 휴일 반납하며 공부에 매진하여 얻은 쾌거라 더 값지고 뿌듯합니다
공부를 시작할 때는 행복교육박사 이름 가치만 생각했는데 입문을 하고 보니 인문학은 너무 재미있는 학문임을 알게 되었고
박사시험을 보고나니 저의 무지를 깨달으며 겉치레 공부였다는 반성과 함께
더 깊이 있는 학문에 도전하고 싶어졌고 비젼에도 욕심이 생겼습니다
돌이켜보면 인생은 끊임없는 시도와 실패의 연속이지만 이 번의 도전은 실패가 아니라 응전인 것 같습니다
우리의 삶은 '도전과 응전'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는 응전의 능력자 입니다
유아교육을 하면서 유아교육에 관련된 학문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포괄적인 분야까지 눈을 뜬 계기가 되어 감사합니다
동문 선배님들과 국민기자뉴스, 협회장님의 아침 신선한 우유, 지식의 항아리에서 제 것으로 조금씩 퍼오는 즐거움을 주심에도 감사합니다
그 동안 밥상 위 공부만 했는데 더 깊고 넓은 학문 행복교수 2급에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행복교육박사로서 내 삶의 멘토와 또 다른 사람의 행복 멘토로서 사회적 실천자가 되고 싶고 국민기자뉴스 활동과 연계하여 감사, 존중, 나눔
삶의 태도로 지역사회에도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 박사과정을 밟고 계신 동문님들 힘내십시요
나영경 행복교육박사님!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정부 산하기관인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국내 최초로 등록한 행복교육박사 자격시험에 합격하고 행복교육박사 자격을 취득함을 축하합니다. 박사 자격고시에 합격한 것은 단순히 시험의 결과보다도, 중장년기에 시간과 에너지, 열정을 쏟아 이뤄낸 아름다운 응전의 열매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아놀드 토인비의 “도전과 응전으로 역사는 발전한다.”라는 표현처럼, 행복 인문학의 한 갈래인 행복교육박사라는 작지 않은 새로운 길 앞에서 도전과 응전을 한 까닭에 영광스러운 행복교육박사라는 자격을 취득하게 된 것입니다. 이로 인하여 앞으로는 유아교육에만 머물지 않고 인문학의 넓은 세계로 발걸음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로써 나영경 행복교육박사님은 자기 확장의 길, 지적 성숙의 길이자, 결국 더 많은 이들을 이끄는 멘토가 되기 위한 걸음마를 떼게 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부터는 행복 인문학의 전공자인 행복교육박사답게 심화학습을 하여 자기 역량을 강화하셔야 합니다. 남들이 앞으로는 나영경 행복교육박사님에게 행복학과 교육학에 관한 질문을 하게 될 겁니다. 무게감이 생겼다는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행복교육박사로서 이제부터 시작이 된 겁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미션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행복 인문학에 관한 통섭적 탐구를 하셔야 합니다. 유아교육에서 출발했듯, 이제는 철학과 교육학만 아니라 심리학을 비롯하여, 역사, 문학, 사회학, 복지학, 소통학 등 인문학의 폭넓은 분야를 함께 공부하며 교차적 통찰을 자가주도적 학습으로 쌓아가셔야 합니다. 특히 행복철학박사 과정의 학습 내용을 100% 소화하겠다는 학구열을 날마다 강화하셔야 합니다. 지금 제가 이 답글을 쓰는 시간이 새벽 4시 30분입니다. 저는 거의 날마다 일찍 기상하여 글을 씁니다. 이게 작은 모범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둘째, 실천적 행복 멘토십을 확장시켜 가야 합니다. 행복교육박사는 자신의 삶의 멘토이자 타인의 행복 멘토가 되는 실천가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행복 인문학의 핵심을 나영경 박사님의 삶에서 하나 둘 실현해 가야 합니다. 그 쉬운 방법으로는 지역사회, 교육 현장, 국민기자뉴스에서 취재기자로 칼럼이나 에세이 등을 쓰는 활동에서부터 행복 담론을 쉽게 풀어내고 나누는 짧은 분량의 글쓰기나 영상 제작을 이어가면, 행복 인문학에 관한 지식도 녹슬지 않게 되니 저절로 자기 계발도 되고 행복 멘토로서 성장도 하며, 실제적으로 행복 멘토가 되는 것입니다.
셋째, 학문적 연구와 기록의 습관화를 하셔야 합니다. 박사고시 합격이 나영경 박사님의 인생에서 학문의 끝이 아니라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100세 시대를 24시간으로 나눈다면 나영경 박사님은 이제 오후 1시에 도달했습니다. 점심먹고 커피 한잔 하면서 오후 프로그램을 생각하고 뜨거운 태양을 온 몸으로 맞으며 땀흘려 추수하러 나서야 할 시간입니다. 그러니 행복교육박사답게 학술 논문, 칼럼 작성, 강의교안 연구노트 등으로 매일 또는 매주일 지적 성과를 남기는 습관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넷째, 세계적 비전을 가져 보세요. 행복 인문학은 이미 한국을 넘어 글로벌 담론으로 확산할 수 있는 잠재력이 매우 큽니다. K-Pop에서 시작된 한류문화가 요즈음에는 사람을 대량으로 죽이는 전쟁물자인 K-방산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난리들입니다. 그러나 행복 인문학 창시자의 눈에는 비극의 전조로 보입니다. 칼을 든 자는 결국 칼로 망하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만든 폭탄과 무기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데, 정작 우리는 그 전쟁무기로 돈을 벌어 부자가 된다는 주장은 파괴적 망상입니다. 우리가 세계에 기여해야 할 것은 K-행복입니다.행복교육박사는 행복 인문학을 세계인에게 안겨주는 선구자여야 합니다. 외국인에게도 행복 인문학 프로그램인 인문대학 자격과정을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헌신적인 모습의 나영경 박사님이 이제는 배움에서 깨달음으로, 깨달음에서 실천으로, 실천에서 나눔으로 확장해 가는 존경받는 실천적인 행복교육박사님으로 우뚝 서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학문적 땀방울이 곧 대한민국 행복 인문학의 역사에 한 줄을 더해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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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행복교육박사 자격고시 합격 소식을 전합니다 | 나영경 | 2025-09-21 | hit6752 |
| 2 | reply 행복교육박사 자격고시 합격 소식을 전합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09-22 | hit4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