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매주 일요일 저녀8시~10시까지 15명의 예비 행복교수들이 행복 인문학 창시자 김용진 교수님으로부터 줌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3주차 직강이었던 어제는 크게 뉘우친 강의 시간 이었습니다
우리들에게 행복교수의 기회를 주셨는데 협회장님의 열정에 못 따라가고 열심을 못 내었던 제 자신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제대로 실력 있는 행복교수가 되어야겠기에...
내용을 잘 몰라서 예습하지 않은 무지함 때문에 제대로 잘 못 가르치면 어떻게 되겠는가를 반성합니다.
그리고 3차 과제물을 제출하신분 한 분 한 분의 피드백을 읽어봤는데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어디서 이런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겠는가? "라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이번 행복교수 1기생 교육은 정말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사실 두렵고...부담이 되었고 자신도 없었던터라
바쁘다 ..시간이 없다..등과 같은 핑계로 예습도 과제물도 다른 일에 미루고 뒷전이었는데
정말 이런 기회를 놓치면 분명 후회 할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회는 스쳐 지나간다"라는 말처럼 이 순간을 잡아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ㅎㅎ
어제 저녁 작정하고 매를 든 행복 인문학 창시자님의 뜨거운 강의를 들으며 제대로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행복교수님들 화이팅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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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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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정신이 번쩍 든 수준 높은 행복교수 강의를 들으며... | 박하실 | 2025-09-22 | hit9771 |
| 2 | reply 정신이 번쩍 든 수준 높은 행복교수 강의를 들으며... | 김용진 총장 | 2025-09-23 | hit85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