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매주 일요일 저녀8시~10시까지 15명의 예비 행복교수들이 행복 인문학 창시자 김용진 교수님으로부터 줌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3주차 직강이었던 어제는 크게 뉘우친 강의 시간 이었습니다
우리들에게 행복교수의 기회를 주셨는데 협회장님의 열정에 못 따라가고 열심을 못 내었던 제 자신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제대로 실력 있는 행복교수가 되어야겠기에...
내용을 잘 몰라서 예습하지 않은 무지함 때문에 제대로 잘 못 가르치면 어떻게 되겠는가를 반성합니다.
그리고 3차 과제물을 제출하신분 한 분 한 분의 피드백을 읽어봤는데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어디서 이런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겠는가? "라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이번 행복교수 1기생 교육은 정말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사실 두렵고...부담이 되었고 자신도 없었던터라
바쁘다 ..시간이 없다..등과 같은 핑계로 예습도 과제물도 다른 일에 미루고 뒷전이었는데
정말 이런 기회를 놓치면 분명 후회 할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회는 스쳐 지나간다"라는 말처럼 이 순간을 잡아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ㅎㅎ
어제 저녁 작정하고 매를 든 행복 인문학 창시자님의 뜨거운 강의를 들으며 제대로 공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행복교수님들 화이팅 해봅시다.
박하실 음악박사님!
경력 인문박사과정에도 열정을 다해 먼저 신청을 하셨고, 교육박사 자격과정이 개설되자마자 정재철 박사님과 함께 교육박사 자격과정 수강 신청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행복교수 자격과정을 개설하자마자 또 그런 도전의 열정으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박하실 박사님의 칠전팔기 같은 글을 읽으며 큰 기쁨을 느꼈습니다. 60대 후반이 되면 대부분의 사람은 이제 인생 황혼기라고 생각하고, 도전을 포기하고 주저앉고 마냥 늙어가려고 하지만, 박(朴)사님이라 그런지 박(博)사 자격증에서 자신의 이름이 빠지는 것이 섭섭하셨던 걸까요? 인문대학 예비 사무총장님답게 나이의 장벽을 깨뜨리며 모범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 행정을 총괄하게 될 사무총장 박하실 박사님의 모범적인 도전 모습에서 일본의 한 시인이 생각납니다. 잘 아실는지 모르지만 그 분은 시바타 도요라는 분입니다.
그 분은 땅 속에 들어갈 연세인 90세가 넘은 나이에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단편 시들을 모아 ‘주저앉지 마’라는 시집을 출판하여 일본과 세계에 큰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 젊은 날이 아닌, 인생의 후반부에 꽃피운 그 열정과 글쓰기는 많은 이들에게 “나이는 숫자일 뿐, 삶은 언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던 겁니다. 우리 박사 동문중에서는 아마도 박하실 박사님의 멘티인 황보영 행복교육박사님이 시바토 도요 유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 인문학의 계승자 가운데 시바타 도요처럼 세계인의 가슴을 울리는 멋진 시니어 여성 행복교수님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박하실 박사님의 도전 그 자체가 시바타 도요의 시를 능가하는 행복인생경영의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시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제 10여년 전 연세대학교에서 명강사님들을 육성하던 시절의 영상까지 찾아서 리마인드하도록 서비스를 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S 영상에서는 참 젊은 사람이라서 그런건지 명강사들에게는 3시간 강의하도록 A4로 15장을 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요즈음 예비 행복교수께는 A4로 3장을 쓰라고 하는거 보니 누구의 열정이 식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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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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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정신이 번쩍 든 수준 높은 행복교수 강의를 들으며... | 박하실 | 2025-09-22 | hit9771 |
| 2 | reply 정신이 번쩍 든 수준 높은 행복교수 강의를 들으며... | 김용진 총장 | 2025-09-23 | hit85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