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소통광장

4차 과제 저의 포트폴리오와 비전을 발표합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09-29 07:14:00
  • hit7878
Q. 질문

<과제물 1>

예비 행복교수 박하실 음악박사의 행복 인문학 포트폴리오

 

중장년행복학교 교장

행복교수 박하실

1. 나에 대한 존재론적 평가

 

나는 행복교수 자격을 취득하면 중장년행복학교 교장으로서, 내가 개설한 중장년행복학교에서 만나는 수강자들에게 음악과 악기 연주를 통한 행복인생경영을 목표로 하도록 돕는 행복교수의 길을 걷고자 한다.

어릴 적부터 음악은 내 삶의 기쁨과 자존감을 높이는 도구였다. 중장년에 이르러서는 음악학원을 경영하면서 음악과 악기연주를 통해 내가 해야 할 일을 발견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다음 질문에 답해 본다.

 

1) Who(나는 누구인가?)

- 나는 음악을 매개로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중장년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행복 인문학 실천가이다.

 

2) What(무엇을 추구해왔는가?)

- 나는 개인적 성취보다 음악을 통한 관계 형성과 행복 나눔을 삶의 가치로 삼았다.

 

3) How(어떻게 살아왔는가?)

- 나는 교육자와 멘토의 역할을 병행하며, 악기 연주법 교육과 행복인생경영 멘토링을 결합한 새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한다.

 

 

2. 관계적 삶에 대한 행복 경험

 

내 삶은 항상 누군가와의 관계 속에서 성장했고 성숙했다고 생각된다. 자상한 남편을 비롯하여 가족은 나에게 끊임없는 지지와 배움의 응원자였고, 나의 스승과 동료들은 나의 음악적 영감을 격려해 주었다. 물론 행복교수로 훈련받고 있는 지금도 오케스트라 단장으로서 중장년 학습자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는데 그들은 내게 또 다른 삶의 의미와 보람을 제공하는 소중한 인연들이다. 특히 다양한 강의 현장에서 중장년 학습자가 처음 악기를 연주하며 환하게 웃던 순간, 그 미소는 나의 행복 인생경영에서 가장 빛나는 사건이었다. 나는 이 경험을 통해 김용진 협회장님이 강조하는 행복 인문학을 내가 교장이 될 중장년행복학교에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적극 실천하고자 한다.

 

3. 행복교수로서의 비전

 

나는 음악 교육을 돈벌이를 위한 단순한 기능 전달이나 수단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음악을 통해 자존감 회복, 정서적 치유, 공동체적 유대가 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장년행복학교의 교육 비전과 실행 로드맵을 이렇게 생각했다.

 

1) 초급 과정

- 이 과정에서는 악기 기초 습득과 함께 자기 성찰 에세이 작성

- 행복지도사 3급 자격 취득 과정 연계

- 10회 교육, 교육비 30만원

 

2) 중급 과정

- 악기 연주의 실력 향상에 집중,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어 함께 연주를 하는 기술 발전

행복교육사 3급과 행복상담사 3급 취득 과정 연계

- 20, 교육비 60만원

 

3) 고급 과정

- 실기 중심의 심화 학습과 공연 참여, 공공 무대에서 행복 나눔 콘서트출연

행복 코디네이터 3급과 2급 자격 취득 과정 연계

- 50, 교육비 100만원

 

이 과정들은 단순한 음악 강좌가 아니라, 행복 인문학의 실제적 실천 현장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이를 토대로 학습자들을 인문대학의 박사 자격 취득 과정으로 안내하여, 개인적 성취를 넘은 행복 인문학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과제물 2>

행복교수로서 발견한 나의 미션 발표

 

중장년행복학교 교장

행복교수 박하실

 

 

 

저는 행복 인문학을 연구하고 실천해야 하는 예비 행복교수 박하실입니다. 저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통해서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가 되었고, 한국행복학회 연구원이 되면서 협회장님으로부터 100차례 철학을 기본으로 폭넓은 행복 인문학에 대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문대학 박사과정에서 인문박사 경력과정에서 행복 인문학의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인문대학의 행복교육박사 자격과정에도 가장 먼저 신청했고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이렇게 행복 인문학을 교육현장에 구체적으로 접목시키는 훈련을 받으면서 행복교수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행복한 삶의 안내자라는 정체성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행복교수가 얼마나 매력적인 영역인지를 새삼 깨닫고 있으며, 동료 예비 행복교수님들이 제출하는 과제물과 그 과제물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아주 예리하게 핵심을 짚어주시는 협회장님의 학문적 경륜이 묻어나는 피드백을 보면서 제대로 공부하는 행복교수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복교수로서의 비전을 앞에서 밝혔습니다. 저는 행복 인문학 학습 공동체를 형성하여, 음악과 교육과 철학이 함께 행복 네트워크를 구축하도록 중장년행복학교를 차근차근 키워갈 생각입니다.

 

 

 

 

 

<과제물 3>

행복교수로서 집중할 실천 계획 발표

 

중장년행복학교 교장

행복교수 박하실

 

1. 행복학교 개설 계획

1) 명칭 : 중장년행복학교

2) 장소 : 수도권 및 온라인 병행 운영

3) 규모 : 오프라인 30명 정원 / 온라인 50명 정원

4) 개설 시기 : 20261학기부터 정규 개강

 

2. 대상 및 강좌 내용

1) 대상 : 40세 이상 중장년층, 은퇴자,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고자 하는 시민

2) 강좌 내용 :

초급 : 악기 기초 + 행복 인생 성찰 워크북

중급 : 합주 훈련 + 관계적 행복 프로그램

고급 : 실기 공연 준비 + 사회적 나눔 프로젝트

 

3. 학습자 모집 및 수강료 책정

1) 모집 방법 : 지역 신문 광고, 온라인 카페, 유튜브 채널, SNS 홍보, 국민기자뉴스 기사 연계

2) 수강료 :

초급 30만원 (10회차)

중급 60만원 (20회차)

고급 100만원 (50회차)

 

4. 지역 공동체와 연계

1) 지역 문화센터, 노인복지관, 교회, 음악 동호회와 협약

2) 학습자들의 발표회를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행복 나눔 콘서트개최

 

5. 강의안 설계

1) 202512월까지 3개 과정 강의안 완성

2) 각 과정별 강의안 분량: 초급 50/ 중급 80/ 고급 150

3) 학습자 중심의 활동지, 성찰 일기 작성 포함

 

6. 실천 프로그램 구성

1) 행복 일기 쓰기

2) 1:1 멘토링 상담

3) 팀별 합주 및 공동체 발표

4) 지역 봉사 공연

 

7. 강좌 확산 방안

1) 강좌 종료 후 수강생 후기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와 SNS 채널로 확산

2) 국민기자뉴스가 추구하는 행복 저널리즘에 맞는 뉴스로 전국적으로 사례 공유

3) 학습자들의 성공 스토리를 기사화하거나 온라인 서적 출간 검토

 

8. 수퍼바이저 김용진 교수와의 협력

1) 강의안에 대한 행복 인문학적 검토 및 피드백을 수시로 활용

2) 행복 인문학적 이론과 실천의 균형을 수퍼바이저로부터 검토

3) 인문대학 자격 과정 연계 지도에 관한 협조 요청

 

9. 행복 자격 과정 합류 방법

1) 행복자격증과 반드시 연계하여 중장년행복학교를 운영

2) 인성과 열정이 좋은 수강생은 인문대학 박사 자격 과정 진학 권유

3)교육 후 포트폴리오 작성 지도 및 발표회를 통해 자격 취득 동기 강화

 

10. 수익 창출 방안

1) 기본 수강료를 통한 교육 수익 확보

2) 학습자 공연 및 발표회 입장 수익 일부를 사회 환원

3) 온라인 강좌(녹화본) 판매 및 구독 서비스 운영

4) 지역 공동체 협력 프로그램 후원금 유치

5) 학습자 자격 취득 과정 연계로 지속적 수강생 확보

 

 
     
A. 답변

박하실 박사님!

 

인문대학 박사단 사무총장 내정자로서 모범을 보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케스트라 단장이라는 역할과 음악지도자로서의 빡빡한 일정만 아니라, 국민기자뉴스 국장으로서의 공적 역할도 더 첨가되셨고, 이제는 행복교수로서 행복학교를 운영하시게 되었으니 이제 남은 것은 박하실 박사님의 청춘만세 뿐입니다.^^ 그러나 과연 초지일관할 수 있을지? 그리고 환경의 변화를 감내하실 수 있을지? 뭐 그런 생각도 잠시 듭니다만 간략 명료하게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셨으니 날카롭게 피드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앞에서 박성옥 박사님의 포트폴리에서 단락별로 짚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학문성을 더 강화하셔야 합니다. 음악을 중심에 둔 계획은 신선하지만, 행복 인문학의 철학적 토대가 약합니다. 자칫 음악학원의 확장판처럼 보여 제가 설계한 행복 인문학의 권위가 희석될 수 있습니다. 행복 인문학을 어떻게 음악과 연결시켜서 이 둘의 하모니가 가능할까를 구체적으로 치밀하게 연구하셔야 합니다.

 

2. 실행 전략의 허술함은 극복하셔야 할 계속적인 과제입니다. 수강료, 커리큘럼, 운영 규모를 제시했지만, 재정 구조나 운영 인력이나 자치단체와의 행정 절차 등이 빠져 있어 현실성이 떨어집니다. 계획이 완벽하지 아니하면 계속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이 상태는 조감도에 불과하며, 건축을 어떻게 얼마의 경비로 언제까지 누구에게 맡겨서 진행할 것인가 등에서처럼, 행복학교 경영에 관한 구체적인 설계가 필요합니다.

 

3. 차별성이 부족합니다. “행복 일기, 합주, 봉사 공연은 다른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음악과 행복 인문학의 철학적 융합이라는 차별성이 더 강하게 드러나야 합니다. 그것이 어떤 것이 있을지를 찾으셔야 합니다. 하루라도 늦으면 김포공항에서 누군가가 중장년행복학교라는 거창하고 멋진 아이템을 낚아채어 비행기타고 도주할 수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박하실 박사님의 포트폴리오는 음악과 행복 인문학의 결합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습니다. 음악은 감정을 움직이고 관계를 회복하는 힘이 있습니다. 여기에 행복 인문학이 결합되면 중장년의 삶을 새롭게 여는 독창적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행복학교가 활용하는 아이템이 현실적이어서 좋다는 말씀입니다. 게다가 박하실 박사님의 전공이기도 하니 부담도 적을겁니다. 그리고 박하실 박사님의 행복학교 운영 계획에서 커리큘럼, 수강료, 강의안 분량까지 세밀하게 제시했다는 점은 실행 가능성을 높여주는 대목입니다. 참 잘 하셨습니다.

 

또한 제가 후한 점수를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리더로서의 비전입니다. “중장년행복학교 교장이라는 자기 선언은 단순 강사가 아닌, 학문적·조직적 리더로 성장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매우 의미가 큽니다. 그러한 비전을 구체화하고 현장화하며 지구력있게 펼쳐나가면 앞으로의 확장 가능성은 매우 큽니다. 지금은 평이해 보일 수 있지만, 행복 인문학적 기반을 더하면 박하실 박사님은 음악을 통한 행복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세밀하게 전략을 보완하시면 좋겠습니다.

 

2025년도에는 새로운 시작의 해입니다. 박하실 박사님의 인생에 행복학교가 알찬 결실로 다가오도록 귀한 씨앗을 잘 선정하여 잘 심고 풍년을 거두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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