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소통광장

행복교수 1기 박서윤 5차 과제

  • 김용진 총장
  • 2025-10-01 06:25:00
  • hit5962
Q. 질문

AI 행복스쿨 교육사업 실천계획

 

2026

3월 온라인 채널(유튜브) 선공개 : 채널명 AI 행복스쿨 AI와 행복인문학을 접목한 교육콘텐츠다 

나는 현재 25년 경기도 RISE사업 AI 미디어 마케터 양성 과정 입문 중이다. 2026년 심화 과정까지 진행되는 교육기간동안 (1) 유튜브 채널로 행복인문학 전문 교육컨텐츠 제작과 마케팅을 병행할 것을 목표로 한다.

 2027

어린이, 초등저학년, 실버대상으로 1:1 방문수업 또는 그룹수업,

수업시간: 기초(30)41개월, 초급(45)82개월,

중급(60)123개월 (246개월 과정)

AI 행복스쿨 교사지원자는 중급과정 참여수업 12회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나는 행복교수로서 현장 실천 수업 경험을 기반으로 교재나 워크북 제작을 연구하고 발간한다

 2028

고급반 (90) 123개월

목표 : AI 행복스쿨 교사 양성

대상 :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3급 자격증 취득자.

수업 : 행복인문학 전문 교육컨텐츠로 교육과 상담·치유 기법 실습

심화반 (120) 123개월

수업 : AI 도구 활용법으로 행복콘텐츠 제작 실습 교육

 

수익 창출 : 수강료 수익 (온라인/오프라인 과정)

자격증 발급 수익, 교재·워크북 판매, 출강 프로그램 운영, 유튜브 채널 광고·후원

비용: 워크북 판매액, 수업료, 수강비는 물가 상승 고려 하여 인건비와 교육비 시장 조사 후 추후 결정

수업 내용 : 학습자 중심인 참여형, 토론, 실습형으로 진행. 세부적인 수업 내용은 지적 자산이므로 미공개를 원칙으로 한다.

* 추후 협회장님 요청시 별도 제출로 피드백을 받는다.

모집 홍보: 유튜브콘테츠마케팅, SNS(밴드·.카톡채널), 전단지나 기관 센터협력 홍보

성과 목표 :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인원 목표를 수치로 계획하는 건 성과는 높일 수 있지만 심리적 강박으로 수업의 질과 교육 컨텐츠의 수준이 저하 될 수 있기에 정하지 않는다.

2029

 학교, 실버대학, 문화센, 사회복지관, 평생교육원 등 행복인문학 미니특강으로 자격과 프로그램 정규 강좌 안내.

AI 행복스쿨 교육사업은 유튜브 기반 콘텐츠에서 출발하여, 상담·행복인문학 교육으로 확장하고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

자격증 과정과 소그룹 수업 수익 및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는 구조로 설계한다.

'AI 미디어 콘텐츠'행복인문학'을 접목한 자격증 교육 사업은 미래형 직업교육이자 치유와 문화가 융합된 맞춤형 교육시장의 수요가 될 것이다.

2030

성숙.성장으로 행복을 경험하게 하는 성찰의 힘과 부를 만들어 주는 통찰의 힘을 키우는 행복인문학의 강연자로 활동한다

장기 확장   

온라인 아카데미 플랫폼 구축으로 반복 수강 가능하게 한다.

 

기대 효과

첫째  학생들은 행복인문학을 통하여 철학,심리학을 흥미롭게 접한다

둘째  청년층은 AI 콘텐츠 활용한 새로운 교육직업이 가능하다.

셋째  ·장년층은 행복상담사와 행복교육사, 행복상담사라는 2의 커리어를 창출하며 박사자격과정에 도전할 기회를  얻는다.

넷째 실버층은 인문학적 이야기 나눔과 건강챙김 프로그램으로 자기표현의 치유와 심신의 건강 효과를 기대한다.

다섯째  AI 시대 대중 맞춤형 행복인문학 실천 교육으로 인문대학을 알리는데 기여한다.

 

슈퍼바이저 김영진 교수 협조 요청

교재 및 워크북, 프로그램 검토 및 자문, 강의안 피드백, 자격증 과정 인증 협조, 행복 인문학 콘테츠 학문적 내용 검토 확인

 

 
     
A. 답변

박서윤 박사님!

 

가족 여행도 다녀오시고 재미있게 놀다가 귀국하니 행복교수 과제물은 5개나 밀려있고, 과제물을 작성하지, 아니하면 500점이 날아가니 행복학교 교장이 되기는 불가능하고. 참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렇죠? 그러나 훗날 시간이 흘렀을 때, “왜 내가 그때 행복학교 개설의 기회를 놓쳤을까?”를 후회하지 않도록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금에 와서 보니 김용진 교수에게 연세대에서 명품강사로 훈련을 받은 이후 계속 뒤처지지 않고 인내심을 갖고 따라붙었다면 참 좋았겠다. 함께 하는 분들이 정말로 부럽다.”라는 분의 전화를 받고 보니 저도 그분이 안타깝게 여겨집디다. 부디 쳐지지 말고 이를 악물고 달려가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할 수 있다면 행복교수나 행복학교 교장이 빛나지 않는 일이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기에 빛이 나는 길입니다.

 

! 이제부터 박서윤 박사님의 ‘AI 행복스쿨 교육사업 실천계획에 대하여 인정사정없이 강력한 피드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냉수 한 컵 드시면서 올라가는 혈압을 낮추시기 바랍니다.^^

 

제출하신 과제물은 열정이 보이는 과제물이지만, 행복교수와 행복학교 교장 프로그램을 개설한 저의 관점에서 보면 다음과 같은 허점이 보입니다. 이 부분은 보완하셔야 합니다.

 

첫째, 전문성과 체계성이 부족한 교안입니다. 계획이 전체적으로 연도별 일정 나열 수준입니다. 이 교안에는 교육학적 관점이나 경영학적 설계가 전혀 없습니다. 그냥 남의 글을 베끼어 쓰기 한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 교안을 설계한 분이 박서윤 박사님 본인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막연하게 서술하였습니다. 가령, “2026년에는 유튜브, 2027년에는 어린이 수업, 2028년에는 고급반이런 식으로 교안이 작성되어 강의자의 준비성과 그 발표에 대한 신뢰도가 매우 낮습니다.

 

둘째, 개설코자 하는 행복학교 명칭과의 괴리성이 너무 많습니다. 박서윤 박사님은 ‘AI 행복스쿨이라는 아주 참신하고 창의적인 이름을 내세웠으나, 강의 교안을 세 번이나 프라이팬 위에 올려놓고 이리저리 앞뒤로 뒤집어 보며 살펴보았지만, 애석하게도 이름에 걸맞은 매우 중요한 AI 활용 구체성이 거의 없습니다. 단지 행복학교를 단순하게 홍보하고자 하는 문구처럼 보입니다. 마치, 붕어빵이라고 해서 돈을 내고 사서 입에 물어뜯었더니 붕어가 안 보여서 실망한 것처럼, 속았다는 느낌이 팍 들었습니다. 행복교수님에게…….

 

셋째, 성과 목표를 회피하셨습니다. 행복교수는 단지 교육적 멘토 역할을 한다고 하면, 행복학교 교장은 행복교수이면서 행복학교를 경영하는 책임자입니다. 따라서 성과 목표를 수치로 계획하지 않는다라는 대목은 매우 문제가 있는 부분입니다. 교육사업에서 목표 수치와 KPI 설정은 기본 중의 기본인데, 이를 강박이 될 수 있다라는 이유로 회피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건 행복학교를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에 대하여 아주 무책임하고 준비력이 엉망임을 드러내는 큰 실수입니다. 행복학교 사업계획이 아니라 장밋빛 환상에 젖은 감성적인 이야기 수준의 구상에 불과합니다. 이 태도로는 행복학교를 개설하여도 실패하고 맙니다.

 

넷째, 재정 계획이 아주 맹탕입니다. 물론 수익 구조는 나열되어 있지만, 비용 구조는 물가 상승 고려, 추후 조사 후 결정으로 끝내 버렸습니다. 행복학교를 경영하겠다는 열정이 없으므로 이런 결정밖에 안 나오는 겁니다. 여행하고 돌아오니 과제물은 제시되어 있고, 이미 발 빠른 몇 분은 과제물을 제출하여 피드백을 받고 있으니 나도 얼른 뭐라도 하나 제출해야 하겠다는 성급함이 보입니다. 10월 말까지 5개 과제물을 제출하여 500점 만점 중 상당 부분을 획득하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행복학교 개설과 운영에는 재무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히지 않으면 교육사업 신뢰성이 전혀 없는 꽝이 되고 만다는 사실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다섯째, 이 상태로는 사업계획서라기보다 아이디어 노트에 가깝습니다. 교육콘텐츠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특히 박서윤 박사님이 저에게 세부적인 수업 내용은 지적 자산이므로 미공개라고 표현하셨는데 그것은 행복학교를 운영하고자 하는 행복교수가 자신의 교육 설계를 피드백 받는 자세로는 아주 치명적인 태도입니다. 경영 컨설턴트에게 내 자산은 공개할 수 없음이라는 방식의 답변을 하는 것은 컨설팅을 받지 않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듯이……. 정말로 행복학교 교장이 되고 싶다면 수퍼바이저에게 솔직하고 성실하게 멘토링 분위기를 제공하셔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교육사업 계획서에서부터 핵심 커리큘럼과 콘텐츠 등을 숨긴다면, 이 교안을 읽은 투자자나 그 누구라도 박서윤 박사님의 행복학교를 신뢰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자세는 정확한 피드백을 회피하려는 태도로 비칠 수 있습니다.

 

여섯째, 수퍼바이저 요청의 소극성이 문제입니다. 박서윤 박사님은 교재, 워크북 검토, 자문 요청등을 협조 의뢰하겠다고는 했으나, 구체적으로 그것이 어떤 방식인지는 세밀하게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과제물을 설계할 때 분기별 미팅, 샘플 피드백, 공동 연구 등과 같이 수퍼바이저에게 요구하는 것을 명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구렁이 담 넘어가듯이 이렇게 협조 요청만 해서는 수퍼바이저의 책임을 담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을 토대로 박서윤 박사님이 보완하실 부분을 제시해 보면 이렇습니다.

 

첫째, AI 활용 구체화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AI 행복스쿨이라는 이름에 AI를 붙이는 게 아니라, 실제로 어떤 AI 도구를 교육에 어떻게 활용할지 명확히 해야 합니다. 가령, GPT 기반 행복 상담 시뮬레이션, AI 영상 제작 도구를 통한 교육콘텐츠 제작, 학습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 피드백 시스템 등과 같이 구체적인 방법론을 설계하셔야 합니다.

 

둘째, AI를 활용하는 교육을 하신다면, 그 방법의 교육 효과 검증이 필요합니다. 가령, 사전과 사후 학습 효과 측정 방안을 포함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도 설계하셔야 합니다.

 

셋째, 성과 지표를 설정이셔야 합니다. 반드시 정량적 목표(KPI) 를 설정하시기를 권합니다. 가령, “2026년까지 행복지도사 330명 배출, 유튜브 구독자 1만 명 달성, 연간 누적 교육생 200명 확보 등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단순 수치만이 아니라 질적 성과(참여자 만족도, 재참여율, 프로그램 확산 지표 등)도 병행해야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넷째, 재정 계획을 구체화하셔야 합니다. 박하실 박사님의 과제물 발표처럼, 수익/비용 항목별로 구체적 수치를 산출해야 합니다. 가령, 수강료 30만 원 × 50= 1,500만 원, 교재 판매 500× 2만 원 = 1,000만 원. 인건비, 장소 대관료, 장비구매비, 홍보비 등 구체적 지출 계획을 반드시 포함하여 설계하셔야 합니다.

 

다섯째, 교육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하셔야 합니다. “지적 자산이라는 이유로 세부 내용을 비공개하면 행복학교 설계에 대하여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최소한 모듈별 큰 틀 커리큘럼(: 1단계 자기 이해, 2단계 관계 행복, 3단계 AI 도구 활용 등)은 제시해야 합니다.

 

여섯째, 장기 확장 로드맵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박서윤 박사님은 “2030년 강연자로 활동” “장기적으로 아카데미 플랫폼 구축같은 막연한 포부를 제시하셨습니다. 너무 멉니다. 그전에 태평양에 큰 쓰나미가 일어나서 일본이 침몰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백두산이 폭발하여 북한이 통째로 덮일지도 모릅니다. 박서윤 박사님이 제시한 장기 로드맵은 디테일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연도별 milestone(중기 5년 목표, 장기 10년 목표)을 구체적 지표로 제시해야 합니다. 가령, 2026년까지 행복지도사 양성 50, 2027년 온라인 아카데미 론칭, 2028년 전국 단위 파트너십 체결 등과 같은 설계가 필요하고, 더 세심하게는 월별 주별 성장 계획도 설계하셔야 바람직합니다.

 

일곱째, 수퍼바이저 협력 구조를 구체화하셔야 합니다. 단순 협조 요청이 아니라, 수퍼바이저수행자 간 역할 분담 구조를 제시해야 합니다. 가령, 수퍼바이저(김용진 교수) 학문적 검증, 인증 관리 / 수행자(박서윤 박사) 콘텐츠 제작, 운영 관리 등과 같은 표현입니다.

 

여덟째, 수퍼바이저를 혹시 전남 강진 출신 김영진 5선 국회의원으로 바꾸셨는지요?^^ 마지막 부분에 수퍼바이저 김영진 교수 협조 요청이라고 하셨는데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자신이 제출한 과제물은 공식 문서입니다. 공식 문서에 오탈자는 가급적 없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만, 특히 수퍼바이저의 이름에서 오타를 하는 것은 아주 큰 실수입니다. 그만큼 이 과제물을 성의있게 세심하게 준비하지 않았고 건성으로 제출했다는 것을 드러내는 자기 평가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과제물은 막연한 비전에 불과한 희망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비전과 포부가 아닌, ‘실행 가능한 계획서로 탈바꿈해야 교육사업으로서 의미가 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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