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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이종칠 행복인문석사님!
"둠 디페르투르, 위타 트란스꾸릿!
(Dum differtur, vita transcurrit.)"
"망설이는 사이에 인생은 가 버린다."라는 세네카가 남긴 명언입니다.
한평생을 국방의 길에서 국민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며 헌신하셨고, 퇴직후에는 인생이모작을 행복 인문학의 길에서 보다 더 즐겁고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휴먼디자인박사의 길을 준비중이십니다. 그러한 가운데 어제 행복인문석사 자격을 취득하셨으니 이번 명절에는 가문의 친지들과 가족들에게도 좋은 소식을 안고 가시겠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이종칠 예비 휴먼디자인박사님이 지난 3개월간 열정을 다해 행복인문학사와 행복인문석사 자격을 취득하신 것은 단순한 학문적 성취만이 아닙니다.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인간과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환갑의 문턱을 넘어선 한 인격체의 존엄한 정신적 도약입니다.
특히 오늘부터 학습하시게 되는 다음 단계는 휴먼디자인박사 과정입니다. 휴먼디자인박사란? 인간을 단순한 생물학적 존재가 아니라 정신적, 철학적, 사회적 통합체로 바라보는 행복전문가를 의미합니다. 휴먼디자인박사는 자신과 타인의 생명, 성향, 재능, 운명적 구조를 행복학과 인문학의 학제간 융복합적 관점에서 폭넓게 이해하며, 인간이 가장 조화롭고 창조적이며 공익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누군가의 길을 설계해주는 행복인생경영 전문가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먼저, 휴먼디자인박사는 단순히 지식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인간의 내면에 숨겨진 빛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나은 인생을 설계하는 인생 디자이너입니다. 즉, 나를 알고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며, 행복 인문학의 궁극적 목표인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실천하는 위대한 행복 코디네이터를 양육하는 멘토입니다. 그런 점에서 휴먼디자인박사는 누군가의 삶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제2의 국방력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평생 청춘을 대한민국 국방력을 보강하는데 바친 이종칠 예비 휴먼디자인박사님이 이제부터는 누군가의 인생을 행복하게 경영하도록 행복 디자이너로 잘 준비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붙잡으셨습니다. 부디 머뭇거림없이 이 귀한 길을 착실히 걸어가시기를 응원합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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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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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드디어 오늘 행복 인문석사를 합격했습니다 photo | 이종칠 | 2025-10-04 | hit7327 |
| 2 | reply 드디어 오늘 행복 인문석사를 합격했습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10-05 | hit56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