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소통광장

풍성한 추석명절 인사를 드립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10-08 05: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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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안녕하세요?

조성관입니다.

다들 즐거운 명절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저는 오늘부터 열공하려고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A. 답변

조성관 예비 행복교육박사님!

 

명절 기간중임에도 행복 인문학에 대한 열정을 불태워주시니 반갑습니다. 어제는 한국검도협회 이현진 협회장님이 휴먼디자인박사 자격 시험에 합격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배출된 자격박사 중에서 30대 초반인 이현진 박사님이 최연소 박사 자격 취득자입니다. 이렇게 우리 인문대학 박사 동문들은 대한민국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훌륭한 분들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명절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도 배우고자 마음을 세우고 열공하는 조성관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님은 존경받는 삶을 동료 명품강사님들로부터 받은 분입니다. 제가 늘 지켜보면서 느끼는 것은 행복 인문학도에게 적합한 내적 성장의 삶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배움은 영혼을 다시 불태우는 일이다라고 했다지요?행복은 외부의 소유가 아니라, 자신의 영혼이 깨어나는 순간에서 비롯됨을 우리에게 가르치는 메시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지성과 이성을 갈고 닦는 행복 인문학 공부는 곧 자신과의 대화이며, 그 대화를 지속할 때 우리의 지성, 이성, 감성, 인성 등은 잘 성숙해집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행복은 활동 속의 선()”이라고 했는데 바로 그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명절 기간에 행복 인문학에 이성과 지성을 담금질하는 조성관 예비 행복교육박사님의 모습은 그 자체로 행복의 철학을 구현하는 모습입니다. 그 모습은 마치 괴태가 말했듯이, “배우는 사람은 언제나 젊다.”라고 했듯이 지속적인 학습과 성찰은 인생을 활력 있게 하고, 우리의 삶을 넘어 웰라이프(Well-Life)로 나아갑니다.

 

이번 명절의 모습이 일평생 지속되시길 그래서 행복 인문학의 계승자인 행복교수 라이선스까지 취득하시고 행복학교 교장이 되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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