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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사 자격 시험 통과 했습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10-09 0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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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시험을 보면서 배움은 참으로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지를 보며 놀란 이유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문제가 100문제 라는 사실에 놀랐고

둘째 문제가 어렵거나 가끔 알송 달송해서 도무지 답을 확신 못해 놀랐고

셋째 어려운 문제에 힘겨워 했지만 새로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자신의 뿌듯함과 설레임에 놀랐습니다.

결과는 두번째 만에 통과 했습니다.

내일은 석사 자격에 도전하겠습니다.

역시 공부는 좋은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A. 답변

조성관 예비 행복교육박사님!

 

행복인문학사 합격 수기를 읽으며 아름다운 배움의 향기를 느꼈습니다. 우리가 학습하는 행복 인문학에서는 배움은 존재의 확장이라고 합니다. 지식의 양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배움의 과정에서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그 기쁨이지요.

 

시험지를 보며 놀라고, 어려움 속에서도 설레었다라는 고백은, 행복 인문학도로서 삶의 깊은 의미를 깨닫는 행복한 공부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이는 단순히 자격증 취득만을 향한 1차원적 여정이 아니라, 자신의 영혼을 단련하고 고매하게 승화시켜 가는 행복 인문학적 실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 좋습니다.

 

조성관 예비 박사님이 행복인문학사 자격고시에 두 번째 도전 끝에 합격하신 결과 또한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꾸준한 자기성찰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의 길임을 체험하신 것입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쉽게 포기를 하느냐 지구력을 갖고 무한 반복의 도전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포기는 배추를 매매하는 현장에서나 필요한 가늠치입니다. 아마추어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습관이고 행동양식이지만, 프로는 훈련된 사람만이 드러내는 능력입니다. 우리는 아마추어에서 프로의 날개를 다는 중입니다.

 

오늘부터 행복인문석사 학습에 도전하신다고 하니 참 좋습니다. 그러한 모습은 10여년 전 연세대학교에서 3년간 제가 매 달 개최한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에서 학습하실 때 한 번도 결석하지 않고 자기 자리를 지켰던 조성관 명강사님의 본래 모습입니다. 행복인문박사 소크라테스가 조성관 예비 박사님을 만나면 배움은 마음을 젊게 하고, 영혼을 아름답게 한다.”라고 말하며 축하의 박수를 권하실겁니다.^^

 

또 한 명의 검증된 행복인문학사가 탄생하니 저로서는 명절 분위기가 납니다. 이렇게... 그래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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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문학사 자격 시험 통과 했습니다. 조성관 2025-10-08 hit7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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