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 박사 자격 프로그램 교육사업에서
국내본부장에 이어 지부장 격인 제1사업단장으로
박하실 박사님께서 10일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하셨다는 기쁜 소식을 접하고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박하실 박사님은
행복인문학의 깊은 뜻을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김용진 협회장님의 신뢰와 인정 속에서 계승자 1호로서의 길을
새롭게 걸어가는 도전과 용기에 존경을 표합니다.
저 또한 3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온 제 멘토이자 인생의 언니로서
“행복인문학 계승자의 길을 함께 걸어보자”는
박하실 박사님의 말씀에 두말없이 “네, 함께하겠습니다.”라고 답하며
이 길에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
행복인문학의 새로운 장을 여는 박하실 박사님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여정에 따뜻한 박수와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황보영 박사님!
황보영 박사님의 축하글에 감사 드립니다. 우리 인문대학의 박사자격 프로그램은 글로벌 자격으로 얼마든지 가능성이 큰 아이템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을 넘어, 행복 인문학이라는 신학문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21세기형 인문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될 교육현장에서 시작하여 직업현장으로 확산될 황금알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글로벌 가능성을 지난 8개월간 다시금 원점에서 인문대학을 점검해 본 박하실 박사님은 2년전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때에 제가 외쳤던 행복 인문학의 실체가 그 까다로운 교육부의 심의를 거쳐 국내 최초로 박사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으로 등장했고, 미국에까지 분교가 개설되었고, 30여명이 넘는 박사 동문들이 탄생했다는 점 등을 보면서, 앞으로 3년만 지나면 엄청난 속도로 확산될 것을 확신하시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사업단장이 되는 일을 더 이상 주저하지 않고 이번 추석에 가족들과 상의하여 사업단장에 진입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25년간 다져온 행복 인문학의 철학적 기반 위에서 열매를 맺은 박사 자격 프로그램은 이제는 행복 인문학을 통해 생명자본시대를 추구하는 지성인들의 생태계를 구축하는 리더십 교육 체계로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행복 철학을 실천하고 확산할 수 있는 지도자 양성이라는 실천적 목적이 분명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특히 지난 한 달간 예비 행복교수 1기 15명을 대상으로 하는 심화교육이 진행되었고, 오늘부터는 행복교수 15명 중에서 행복학교를 운영하고자 하는 행복학교장 요원 약간명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성 비전교육이 진행됩니다. 이렇게 행복 인문학은 작은 구멍가게에서 커다란 백화점으로 혁신하느 중입니다.
황보영 박사님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인문대학의 박사 자격 과정 핵심 비전은 이렇습니다.
첫째, 지속 가능한 인간 중심 교육모델입니다. 물질 중심의 경쟁사회에서 벗어나, 인간의 내면과 관계, 공동체적 행복을 탐구하는 교육방법론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글로벌 휴먼리더를 양성하는 유일한 플랫폼입니다. 제가 창시한 신학문인 행복 인문학의 보편가치를 세계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각국의 문화적 맥락에 맞춘 교류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미국에 분교가 개설되었고, 박하실 박사님은 1사업단장으로서 독일과 이태리 등으로 라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양승옥 박사님은 유엔SDG국제학교를 통해서 인문대학을 전 세계 100여개 이상의 국제학교에 접목시킬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셋째, 미래사회 핵심 역량인 행복 리터러시(Happiness Literacy)의 제도화입니다. 이는 단순한 정서적 만족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성찰하고 실천하는 인격자들을 함양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생명자본주의에 맞서는 생명자본시대를 우리가 구축해 갈 것입니다.
결국,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박사 자격 프로그램은 행복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행복인생경영을 모범적으로 살아가고 멘토링하는 행복 전문가를 육성하는 가장 우수하고 자랑스러운 교육사업입니다. 인문대학 본부장 정재철 박사님에 이어 박하실 박사님의 1사업단장으로서의 출발은 이러한 비전의 구체적 실현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향후 우리 인문대학이 세계 최초로 행복의 학문화, 교육화, 산업화, 직업화를 선도하는 핵심 기관으로 성장할 것임을 예교하는 강력한 지표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황보영 박사님도 사업단장으로 합류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매우 안타깝게도 교활한 사람들의 혓바닥 춤사위에 속아 미래가 불확실한 코인이나 금융 피라미드에 수천만원을 갖다 바쳐 곯머리를 앓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즐비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미래가 찬란한 우리 인문대학의 사업단장이 되어 사업권을 미리 확보하고 자신의 노후 자산으로 펼쳐가겠다는 생각은 하지 못하는 실수를 범하는 분들입니다. 불과 2년 전과 지금을 비교해 보면 우리 인문대학의 발전 가능성이 어떻게 될지 항상성의 원리로 예측하시게 될 것입니다. 지금 사업단장 진입비는 인문대학의 시장 점령 속도에 따라 지금의 2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제자리를 찾아가게 될 것입니다.^^
이제 오늘부터 황보영 박사님도 사업단장이 되는 비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하루 종일 매달려야 하는 지금의 어린이집 교육사업도 훌륭한 일입니다만, 차라리 그 열정을 인문대학 사업단장이 되셔서 전국의 수많은 어린이집을 찾아다니며 원장님들과 교사들에게만 인문대학을 펼쳐나가도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엄청난 규모의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잡고 있을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한 달에 두 명씩만 만들어도 현재 어린이집 원장 수입 못지 않을테니까요.^^
자! 돈키호테는 오늘도 로시난테를 타고 달립니다. 그러다보면 산초같은 인재가 등장하겠지요? 그런데 그 산초가 정재철 박사님, 박하실 박사님에 이어 황보영 박사님은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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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박하실 박사 국제웰빈전문가협회 인문대학 1사업단장 취임 축하메시지 | 황보영 | 2025-10-11 | hit7374 |
| 2 | reply 박하실 박사 국제웰빈전문가협회 인문대학 1사업단장 취임 축하메시지 | 김용진 총장 | 2025-10-12 | hit7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