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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기자뉴스의 기자로 활동하는 박사 동문들께! 국민기자뉴스 기사 및 게시글 작성 원칙 준수 원칙 강조

  • 김용진 총장
  • 2025-10-16 0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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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저널리즘을 구현하는 국민기자뉴스는 2025년도 상반기 직무 보수교육에 이어, '국민기자뉴스 기자단 2025년도 하반기 직무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14일(화) 밤 보수교육에는 이재수 국장, 임주완 국장, 박하실 국장, 정락중 국장, 정재철 국장을 비롯하여 10명의 기자가 참석하였으며, 15일(수) 밤 보수교육에는 이재수 국장, 임주완 국장, 박하실 국장, 정락중 국장, 정재철 국장, 백수현 국장을 포함한 6명의 국장 전원과 권성옥 취재부장과 신임기자로 첫 뉴스를 송출한 오경택 기자를 비롯하여 총 23명의 국민기자가 참석하여 밤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직무교육이 진행되었다.

1주일 전부터 예고된 이번 보수 교육에서는 다음과 같이 국민기자뉴스의 비전과 언론사로서의 내규, 기자활동 관련한 중요한 원칙 등을 안내하고 기자활동과 관련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보수교육과 관련하여 2년 반동안 가장 많은 무려 7천 건의 뉴스를 송출한 정재철 국장은 "이번 보수 교육은 국민기자뉴스의 글로벌 비전과 행복 저널리즘이라는 특수한 언론사임을 알게 되어 언론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고, 정락중 국장은 "국민기자뉴스 국장으로서 더 열심히 뉴스 송출을 하도록 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고, 백수현 국장은 "동국대 교수직과 더불어 틈틈이 뉴스 보도를 신경쓰고 인성과 실력을 갖춘 기자들을 적극 육성할 것"이라고 했고, 박하실 신임 국장은 "인천광역시청 출입기자로서 활동해 보니 서울특별시청이나 경기도청, 충북도청, 대전광역시청, 경북도청, 대구광역시청 등에 출입기자로 활동하는 우리 국민기자들의 열정과 수고를 알게 되었다. 우리 더 성실하게 기자활동을 하자"라고 말했다.

특히 국장 중에서 최고령인 이재수 국장은 "국민기자뉴스는 또 하나의 지역 인터넷 신문사가 아니라 뚜렷하고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글로벌 특별 언론사라고 평가 받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 국민기자뉴스 국민기자는 우리만의 특별한 정체성을 확고히 마음에 담고 기자활동을 하면 좋겠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국민기자뉴스는 첫째, 행복 인문학 400편을 탑재하여 국내외 최초로 행복박사 자격과정을 진행하는 인문대학을 배출하여 금년들어 30여 명의 박사들을 탄생시켰고, 아침 6시와 저녁 6시에 행복 인문학 창시자 김용진 교수의 행복 인문학을 학습하고 조명하는 지성적 글을 송출하는 하고 있는 수준높은 내용으로 성장하는 유일한 언론사이다. 둘째, 국민기자뉴스 기자단은 그동안 기자로서의 책무를 감당하지 않거나 인성이나 동료 간의 예의범절 등이 상식선에서 문제가 되는 기자를 제명하는 등 강력한 인적쇄신을 진행중이며, 그러한 결과로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대부분 박사학위나 박사자격을 가진 유능한 인재들로 구성되고 있다. 셋째, 서울특별시청을 비롯하여 광역시도와 자치단체에 이미 여러 명의 출입기자를 파견하고 있으며, 내년도에는 전국 모든 자치단체에 출입기자를 파견하고, 2027년에는 대통령실, 국회, 경찰청, 대법원 등에도 출입기자를 파견할 구체적 전략을 갖고 있는 언론사이다. 넷째, 국민기자뉴스는 매일 연합뉴스로부터 1일 10건의 뉴스를 공유하고 있어 대한민국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해외 소식을 보도하는 매머드 글로벌 언론사로 도약하고 있다. 참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민기자 교육을 진행한 김용진 대표기자는 "국민기자는 반드시 직무보수교육을 받아야 기자활동을 제대로 할 수 있다. 2일간 진행된 보수교육에서 강조했듯이, 보도 원칙에 크게 위배되는 쓰레기 기사를 작성하면 데스크에서 직권으로 삭제한다. 그러나 약간의 원칙을 위배하면 섹션 분류에서 독자투고로 배치되는 불이익을 받는다. 이 원칙을 고수하는 이유는 국민기자뉴스의 위상을 높여가고자 하는 전략이므로 누구라도 예외없이 적용된다. 자신이 송출한 뉴스가 1차 섹션과 2차 섹션 분류에서 독자투고로 보내졌다면, 기사로서 품격을 잃은 블로그 수준에 불과한 글이라고 판단하면 되고, 아예 기사가 보이지 않으면 뉴스로서는 가치가 없기 때문에 직권 상정한 것으로 판단하면 된다. 따라서 6하원칙의 사실 보도에 기반으로 하는 작성(본문:나눔고딕이나 맑은고딕, 18포인트)에 어긋나거나 기사작성법을 위배한 글들은 오늘부터 엄격히 배제되므로 주의해 주기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 직무교육 순서 및 주요 내용 -

1. 국장단 인사 

2. 국민기자뉴스 정체성 설명 - "연합뉴스 제휴 등 글로벌 행복 저널리즘"

3. 윤리강령 교육 - "기자로서 언행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4. 뉴스 작성 원칙 - "국민기자뉴스의 통일된 원칙을 지키지 않는 기사는 이번 교육이후 데스크 직권으로 삭제하거나 독자투고 섹션으로 강제 이동되므로 반드시 원칙을 지켜줄 것! 16일부터 광고성이 농후하거나 블로그형 글들은 기사 송출 불가하며, 이미 송출된 기사는 수정을 이유로 반려하지 않음! 사진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 침해 문제와 초상권 침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성할 것! 모든 글의 글꼴은 맑은고딕이나 나눔고딕으로 통일하고 본문글 크기는 18 포인트, 시나 수필 등의 경우 본문 제목은 24포인트로 하고 볼드처리, 각주글은 16 포인트로 통일할 것! 뉴스 작성 원칙을 벗어나는 뉴스나 칼럼, 문학 등은 정상적인 섹션으로 송출하지 않고 16일부터 삭제하거나 또는 오피니언 독자투고 게시판으로 송출경로를 변경함. 시는 국민 시인 등단한자, 수필은 국민 수필가로 등단한자, 칼럼은 국민 시인이나 국민 수필가 중에서 국민기자뉴스의 행복 인문학에 충실한 글을 제대로 쓰는 자를 칼럼니스트로 위촉하기로 한다."

5. 칼럼 작성 원칙 - "국민 시인이나 국민 수필가로서 칼럼을 제출하더라도, 칼럼 작성자의 분명한 철학이 없거나 칼럼 형식이 아니거나, 챗GPT에서 인용한 것들이거나, 서사적 요약이거나 에세이 형태의 글은 전문가 칼럼 섹션에서 송출 불가, 칼럼은 설교적이거나 단순히 자신의 의견(opinion) 차원이 아니라, 시사적인 잇슈를 학문적 근거로 심화시킬것. 칼럼의 분량은 A4 1매~2매로 하되, 문단 구성(5개 내외 문장들로 1개 문단 구성)의 형태를 갖출 것."

6. 문학 등재 원칙 - "국민 시인 또는 국민 수필가로 등단하였다고 하더라도 시, 수필의 내용과 형식이 무성의하거나 문학성과 작문 능력이 낮다고 판단될 경우 독자 투고게시판으로 이동하거나 또는 직권 삭제하고 송출하지 않음. 사진이나 이미지는 반드시 도용한 것이 아닌 자신이 찍은 사진이나 자신이 만든 합법적인 이미지를 넣을 것."

7. 유튜브 영상 활용 원칙 - "반드시 출처(링크 소스 또는 유튜브 채널명칭)를 밝힐것. 특히 해당 영상에 관해 1문단(5개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된 내용을 정성스럽게 삽입할 것. 내용없는 광고형 쇼츠 영상은 데스크에서 직권 삭제하고, 내용이 불충실한 영상은 독자투고 섹션에서 송출함."

8. 광역시도 및 자치단체 출입기자 적극 추천 - "출입기자 장점 및 관공서 광고유치 방법과 수익 분배 안내.

 

<현재 활동중인 광역시도 출입기자>

서울특별시청(임주완 국장), 경기도청(정재철 국장), 인천광역시청(박하실 국장), 경북도청(이재수 국장), 대전광역시청(한상황 기자), 충북도청(배재우 기자) 

<현재 신청중인 광역시도 출입기자>

전남도청과 광주광역시청(이윤희 기자), 전북도청(박성옥 기자), 제주도청(양승옥 부장)

<신청 가능한 광역시도>

강원도청, 부산광역시청, 경남도청, 울산광역시청

<신청 가능한 자치단체>

국민기자(1차 섹션), 출입기자단(2차 섹션)에서 확인 후 없는 곳을 본인이 확인 후, 먼저 해당 광역시도 출입기자인 국장에게 상의하고, 대표기자에게 신청할 것.

9. 국민기자의 수상 추천 활동 - "국민기자뉴스 혁신리더대상, 명인 인증, 국제웰빙대상 후보자 발굴 및 추천, 뉴스 보도와 인문대학 박사 연계 할 것. 소정의 수고비 지급함."

10. 기자활동 실적 기준 미달자 연말 일괄 정리 - "취재기자는 1일 1건 이상으로 보도를 기본으로 하되, 주 1건 이상 뉴스를 송출하지 아니하면 홈페이지 기자명부에서 1차 삭제하고, 월 2건 이상 뉴스를 송출하지 않은 상태로 2개월 이상 지나면 본인 스스로 기자활동을 포기하는 것으로 간주하여 기자 등급을 준회원 등급으로 강등처리함. 이후 기자명부에 없는 기자는 국민기자라는 명칭을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없음. 기자 등급에서 강등 처리된 자는 기자 신규 등록 절차(국장단 심사와 진입비 40만원 부담)를 거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