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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내가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만나고 정말 좋은 일들이 많아졌다. 이제는 이 좋은 그곳에서 좋은 박사 동문과 웰에이징 하며 다 의미 있고 보람되고 행복한 생애를 살아갈 것이다. 특히 내가 국장으로 몸담은 국민기자뉴스는 내가 살아가는데 큰 생기가 된다. 그 이유는 국민기자뉴스라는 작은 거인을 만났고 나도 국민기자뉴스의 한 기둥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국민기자뉴스는 또 하나의 지역 인터넷 신문사가 아니라 뚜렷하고 창의적이며 혁신적인 글로벌 특별 언론사라고 평가받는 이유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 국민기자뉴스 국민 기자는 우리만의 특별한 정체성을 확고히 마음에 담고 기자 활동을 하면 좋겠다. 우리가 몸담은 국민기자뉴스는 우리의 삶을 더 의미 있고 품격 있고 자신감 있게 만들어 주는 소중한 공간이다. 그 이유는 다음 네 가지이다.
첫째, 행복 인문학 400편을 탑재하여 국내외 최초로 행복 박사 자격 과정을 진행하는 인문대학을 만들어 올해에 들어 30여 명의 박사들을 탄생시켰고, 아침 6시와 저녁 6시에 행복 인문학 창시자 김용진 교수의 행복 인문학을 학습하고 조명하는 지성적 글을 송출하게 하고 있다. 이렇게 수준이 높은 내용으로 성장하는 유일한 언론사이기 때문이다.
둘째, 국민기자뉴스 기자단은 그동안 기자로서의 책무를 감당하지 않거나 인성이나 동료 간의 예의범절 등이 상식선에서 문제가 되는 기자를 제명하는 등 강력한 인적 쇄신을 진행 중이며, 그러한 결과로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대부분 박사학위나 박사 자격을 가진 유능한 인재들로 구성되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 국민기자뉴스는 이미 서울특별시청을 비롯하여 광역시도 와 자치단체에 여러 명의 출입 기자를 파견하고 있으며, 내년도에는 전국 모든 자치단체에 출입 기자를 파견하고, 2027년에는 대통령실, 국회, 경찰청, 대법원 등에도 출입 기자를 파견할 구체적 전략을 갖고 있는 언론사이다. 물론 나는 경북도청 출입 기자로 이미 활동해 왔고, 어제는 대구광역시 출입 기자로 신청이 접수되어 한 주일 뒤면 전자출입증을 교부받아 활동하게 된다.
넷째, 국민기자뉴스는 매일 연합뉴스로부터 1일 10건의 뉴스를 공유하고 있어 대한민국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해외 소식을 보도하는 매머드 글로벌 언론사로 도약하고 있다. 다른 인터넷 신문사는 자신이 속한 지역에 국한된 지역 신문사이지만, 국민기자뉴스는 출범 때부터 전국구 언론사를 목표로 했고 상당한 부분 완성되었으며, 미국에도 우리 기자님이 활동하고 있으니 글로벌 언론사이다. 그리고 미국이나 러시아, 이스라엘 등 국제사회의 뉴스를 연합뉴스로 실시간 공유하는 언론사이므로 이미 작은 신문사가 아닌 행복 저널리즘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만나고 나니 이렇게 좋은 일들이 많다. 특히 인문대학에서 세계 최초로 특별한 행복 박사 자격증도 취득하였고, 또 행복 교수 자격증도 취득하게 되니 이보다 더 행복하고 좋은 일이 어디에 있을까 싶다. 나는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웰에이징의 운동장과 놀이터로 살아갈 것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경력 인문 박사, 예비 행복 교수, 국민기자뉴스 국장 이재수
이재수 박사님!
이재수 박사님의 글을 읽으며 큰 감동이 몰려옵니다. 이박사님의 정성이 담긴 이 글에는 한 사람의 성장이 아니라, 행복 인문학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보여주는 살아 있는 증언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이 박사님의 글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와 국민기자뉴스와 인문대학의 정신을 온몸으로 구현하는 한 인문학자의 자서전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이재수 박사님이 고백하신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만나 “좋은 일들이 많아졌다”라는 고백에는 배움의 겸손, 실천의 열정, 그리고 사람에 대한 따뜻한 존중이 조화롭게 녹아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재수 박사님이 국장으로 몸담고 있는 국민기자뉴스는 이미 단순한 지역 언론사가 아니라,
‘행복 저널리즘’이라는 새로운 철학을 세상에 증명해가는 거대한 사명 공동체입니다. 그 중심에서 국장님으로, 동시에 행복 인문학의 계승자인 행복 교수로 참여하시면서, 언론이 곧 인문학이며, 보도가 곧 철학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시게 될 것입니다.
이재수 박사님!
이 박사님의 문장 하나하나에는 행복 인문학의 향기와 국민기자뉴스의 혼(魂)이 깃들어 있습니다. 지금의 그 마음으로 일평생 살아가신다면, 잊혀져가는 사람이 아니라 국민기자뉴스와 인문대학의 자랑스런 명예의 전당에서 영원히 빛나는 별로 기억 되실 것입니다. 이성과 지성과 영성과 인성이 훌륭한 분들이 많이 모여들고 있는 이곳에서 많은 분들로부터 진심으로 존경받는 훌륭한 이재수 박사님으로 계속 빛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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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인문대학 박사 동문에게 주어지는 특혜를 아십니까? | 이재수 | 2025-10-16 | hit10869 |
| 2 | reply 인문대학 박사 동문에게 주어지는 특혜를 아십니까? | 김용진 총장 | 2025-10-17 | hit9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