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보수교육을 마치고.
반갑습니다.
행복교육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으며 용인시청 출입기자 조성관 입니다.
저는 어제 15일 저녁 21시 부터 1시간 30분 동안 국민기자뉴스가 주최한 하반기 직무교육에 참여 하였습니다.
평소 정계,언론계 종사자들과 종종 친분을 가져오던 터라 그 분야를 나름 친숙하게 이해를 높여가고 있다고 생각해 왔 습니다.
자꾸만 식어가는 저의 열정 에너지를 깨워가며 국민기자뉴스가 추구하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지향하는 월빙적 저널리즘을 실천하고자 디시금 새롭게 마음을 다져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이해관계에 예속되고 얽메이는 전쟁같은 삶을 인문학적 소양과 행복 저널리즘을 구현하는 자신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본 회와 그리고 함께하고 있는 모든 웰빙 가족들의 앞날에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마음으로 부터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관 교수님!
국민기자의 자격으로 국민기자뉴스 하반기 보수교육을 함께하며 보여주신 예비 행복교육박사 조성관 교수님의 진중한 참여와 따뜻한 협동의 정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세대에서 3년 과정으로 진행된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에서도 매 달 성실함과 겸손함으로 참여하신 10여년 전의 모습이 저에게는 강한 인상으로 남아 있습니다. 용인대학교 겸임교수로도 또한 용인시에서 정치인으로도 활동하면서도 우리 협회에서는 늘 겸손하고 묵묵하게 자신의 자리를 잘 지켜주신 모습! 늘 말과 행동에 경솔함이나 예의에 어긋남이 없는 모습은 그 때에나 지금이나 늘 한결같아서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조성관 교수님은 제가 10여년 전에도 명강사 교육 수강자들께도 무척 강조했듯이, 말이 가벼운 사람은 행동도 경솔하게 되고, 그의 경솔함은 자신의 지적 교만에 중독되고 교만이라는 심각한 병에 걸려, 자기가 근접하지 못할 능력을 갖춘 사람을 만나면 그를 뒤에서 함부로 폄하하고 비난하고, 더 나아가 공동체의 질서와 평화까지 파괴하는 큰 사회적 일탈자 및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시한폭탄이라고 강조했듯이, 그런 사람은 강사나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했던 것도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처럼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저는 여전히 말이 가벼운 사람, 특히 입이 솜털처럼 가벼워 절제되지 못한 터진 입이 되어 말이 많은 교만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은 당사자 앞에서는 알랑거리는 말을 하고, 놀랍게도 남들에게는 그 사람을 자기 입맛대로 폄하하고 죽이는 독화살을 마구 쏘아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입에서 나온 말이 반드시 상대방의 귀에 정확히 전달된다는 것을 전혀 감지하지 못하고 뻔뻔한 것은 양심이 병들었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이렇게 인성이 병든 자들이 설치고 세상을 혼란에 빠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이 가벼운 사람은 행코 책임교수이거나, 국민기자이거나, 심지어 박사 동문이 되더라도, 철저히 행복 인문학의 실천기술론을 기억하고 날마다 자신을 성찰하고 자기 입에 재갈을 물리고 훈련하지 아니하면 우리 협회에서 빛을 보지 못하도록 걸러내는 작업을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상호 존중과 배려 정신에 기반하는 ‘감사-존중-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행복 코디네이터가 되겠다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 모였기 때문이고, 또 그러한 삶을 이론화 한 것이 우리가 학습하고 훈련하고 K-행복으로 수출해야 하는 행복 인문학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조성관 교수님은 건강한 이성과 지성을 바탕으로 언제나 의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체를 하나로 묶는 중심에 계셨습니다. 세상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는 시대 속에서도, 조성관 교수님은 늘 한결같은 자세로 사람을 존중하고, 동료를 격려하며, 공동체 일원으로서 협력의 가치를 적극 실천해 오셨습니다. 그것이 지금 진입하고 학습중인 행복교육박사로서의 품격이자, 인문학적 성찰이 녹아 있는 삶의 태도입니다.
이번 보수교육에서 교수님께서 보여주신 열정과 성찰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기자로서의 사명감, 교육자로서의 인문학적 통찰, 그리고 행복 저널리즘을 향한 진심이 한데 어우러져, 국민기자뉴스의 가치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철학을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교수님의 의리 있는 행보와 겸손함과 진심이 담긴 협동의 리더십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영감을 전하리라 믿습니다.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답글을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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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보수교육을 마치고 | 조성관 | 2025-10-16 | hit7849 |
| 2 | reply 보수교육을 마치고 | 김용진 총장 | 2025-10-17 | hit7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