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 여러분 가을이 익어갑니다. 농촌 농부들은 아주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가을에 인문대학 동문님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지요?
특히 행복학교를 준비하시는 예비 행복교수님과 행복교수 2급 자격 취득시험을 준비하시는 박사님 열다섯 분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합니다.
11월 9일 행복학교장 시험이 있습니다. 저도 틈틈이 강좌를 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행복 인문학이 심오하고 참 필요한 학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모두 더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도록 해요. 저는 행복교수 시험을 9일에 보고 10일에 독일 민헨으로 출국했다가 21일에 귀국합니다. 그러면 29일 협회 행사에서 뵙게 되겠네요.
아...그리고 11월 8일 토요일 국민기자뉴스 국장단 회의에서 국장님들은 뵙겠네요. 모쪼록 우리 모두 행복 인문학 계승자라는 긍지를 갖고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힘냅시다. 감사합니다.
박사단 사우총장 내정자 박하실
박하실 박사님!
가을이 깊어가는 이 계절, 풍성한 결실처럼 박하실 박사님의 헌신과 따뜻한 리더십이 우리 박사단 안에서 아름답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동문들을 격려하고 동기를 계속 부여해주는 박하실 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박사님은 늘 겸손하고도 밝은 에너지로 주변 분들을 격려하고, 맡은 일은 끝까지 성실히 잘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세심한 배려와 온화한 인품과 상호 존중과 배려 정신으로 누구에게나 신뢰를 주시고, 동시에 추진력 있는 실천으로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있으십니다. 학문적으로는 행복 인문학의 ‘감사-존중-나눔’이라는 철학적 깊이를 잘 이해하고, 이를 삶 속에서 실천하는 행복교수의 롤모델이십니다.^^
그동안 박사님은 인문대학과 협회 여러 행사에서 보여주신 헌신을 통해, 우리 모두에게 섬김의 리더십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늘 자신을 드러내지도 않으면서 겸손히 봉사하면서도 늘 우리 협회의 소중한 가치와 학회나 공동체를 먼저 생각하셨고, 행복 인문학의 정신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앞으로 박사단 사무총장이 되실 박하실 박사님께 바라는 것은, 지금까지처럼 사람을 존중하는 겸손하고 또 겸손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우리 박사단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리더십을 계속 이어가 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박사단이 더욱 체계적이고 품격 있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박사님의 지혜와 경험이 큰 힘이 되어 주리라 믿습니다.
이번 12일간의 독일 방문을 통해서 우리 인문대학에 대해서도 큰 밑그림을 그려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미국 다음은 독일이 될수도 있겠군요. 어렵겠지만 도전하는 만큼 성과가 나오는 법입니다. 인문학은 세상을 변혁시키는 힘이었고 오늘날 문명과 문화의 촉진제였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힘찬 기회가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파이팅!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동문 박사님들께 희망과 열정을 나눕니다~~ photo | 박하실 | 2025-10-24 | hit9956 |
| 2 | reply 동문 박사님들께 희망과 열정을 나눕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10-25 | hit8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