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다음 내용을 숙지하시고 이번주 목요일부터 금요일 저녁에 또는 토요일 하루 종일 언론사가 인증하는 시인이 되는 속성교육과정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 인문대학 국내본부장 정재철 박사 -
목, 금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2회차 속성교육으로 진행
토요일은 오전 9시~12시, 14시~17시까지 1일 교육으로 진행
글로벌 언론사로 성장하고 있는 앞으로 시인이나 수필가, 칼럼니스트를 전문 교육을 받은 자 중에서 시인이나 수필가나 칼럼니스트로 등단하도록 하고, 이들에게 국민기자뉴스가 인증하는 시인, 수필가, 칼럼니스트로 공식 활동하도록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는 공식 교육 과정을 이수하지 않은 자의 뉴스, 시, 수필, 칼럼 등은 데스크에서 직권으로 독자투고 게시판으로 이동 조치하게 된다. 그야말로 국민기자뉴스의 2차 도약을 위한 전문화가 시작 된 것이다.
따라서 국민기자뉴스는 국민기자나 행코 책임교수 및 행복교수 요원 등 시를 좋아하는 초보 시인 또는 시인 희망자를 대상으로 이번주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에 각 3시간씩 2회, 또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일 교육으로 국민기자뉴스 소속 시인을 육성하는 단기 속성반을 개최한다.
주된 내용으로는 시의 구성 원리, 시와 수필의 차이, 주제의 구현과 제목 붙이기, 시점의 선택과 구조의 양상, 화자와 청자, 이미지와 묘사, 시의 구성, 어조의 역할과 어조 구성의 유의점, 역설과 아이러니, 상징 만들기, 비유와 새로운 의미 창출 등을 다룬다.
국민기자뉴스는 "시 쓰는 법, 시 쓰기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분. 시 합평을 통해 피드백을 받으며 언론사가 인증하는 시인으로서 활동하고 싶은 분, 그리고 기성 시인으로서 국민기자뉴스와 함께 문학적 감각과 가능성을 키워가고 싶은 분은 적극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속성 과정을 이수한 분에게는 11월 29일 한남대학교에서 국민기자뉴스 시인패를 공식 증정하고, 국민기자뉴스 시인으로서 국민기자뉴스 문학광장에서 시를 송출하는 자격을 드립니다. 뜻이 있는 분은 이번 기회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라고 공식 공지하고 있다.
참고로 이번 교육과정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국민기자, 행코 책임교수, 인문대학 박사 동문, 한국행복학회 연구원, 행복교수, 행복학교 교장 요원 등)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 홈페이지에서 '국민기자뉴스 시인 등단'을 신청하고, 온라인으로 10회차 교육을 받아야만 국민기자뉴스 시인으로 문학광장에 자신의 시를 자유로이 올릴 수 있고, 언론사의 공식 시인으로 활동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시인패까지 포함하여 총 50만원의 수강료를 내야만 한다. 국민기자뉴스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국민기자뉴스 문학광장의 수준을 일반 시인들의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자의 시나 수필 등은 문학광장에 게재하지 않을 계획이다.
- 다 음 -
대상 : 국민기자, 초보 시인 또는 시인 희망자, 행복학교 요원(필수)
일시 :10월 30일(목)과 31일(금) 19시~22시(야간반)
일시 : 11월 1일(토) 오전 9시~12시, 14시~17시(종일반)
방법 : 비대면(Zoom)
인원 : 최대 20명
진행 : 김용진 시인(국민기자뉴스 대표기자, 행코문학회장)
임명 : 2025년 11월 29일(토) 14시. 한남대학교
금액 : 20만원(시인패 증정 포함하여 이번 특별 행사)
입금 : 국민은행 405-21-0101-062(김용진)
문자 : 입금후 문자 전송요망(010-7788-2232)
(단, 국민기자로 임명받은 분은 교육비 무료이며, 시인패 제작시에만 10만원 부담)
정재철 본부장님!
우리 인문대학은 행복 인문학의 요람입니다. 그리고 행복 인문학의 계승자인 행복박사들과 행복교수들을 육성하는 공간입니다. 이 공간에서 행복 인문학을 쉽게 현장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시 쓰기와 시낭송을 진행하는 행복학교입니다. 많은 분들이 행복교수로 육성되고 행복학교장이 되어 전국 곳곳에 행복학교가 과거 서당처럼 이 땅에 많아지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봅시다.^^ 나머지 마음은 시인등단학습강좌 1기를 대상으로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될 강의의 1강 첫 부분을 맛보기로 소개함으로써 갈음코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1강. 시의 구성 원리
1. 시의효과에 대한 다면평가
1) 문학의 관점
시는 인간의 내면을 언어로 표현하는 가장 농축된 예술이다. 일상의 언어가 사물의 기능이나 분위기를 전달한다면, 시는 감정과 의미의 가치를 전달한다. 시인은 언어를 통해 고통을 승화시키며 전달하고, 청자는 시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찾거나 그와 유사한 자신의 감정을 정화한다. 이러한 정화(catharsis)는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문학의 근본적 기능으로 여겨져 왔다. 그래서 행복 인문학의 계승자로서 행복 코디네이터 실천기술론을 기본으로 하는 행복교수들이 전개할 행복학교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현대의 행복이나 웰빙 담론에서도 시 읽기나 시문학 교양강좌 등에서는 ‘언어를 통한 심신의 힐링’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인간이 자기 자신과 세계를 새롭게 인식하도록 돕는 상상력의 거울이며, 이 상상력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정신적 자원이기 때문이다.
2) 철학의 관점
철학은 이성과 지성의 건강하고 건전한 사유를 통해서 진리를 추구하고, 시는 시인이 그렇게 파악한 진리의 감각을 인성이나 영성을 담아 노래하는 창작물이다. 그런 의미에서 하이데거는 “시는 존재의 집”이라 하며, 인간이 언어를 통해 세계와 관계 맺는 방식을 철학적으로 탐구했다. 따라서 시적 사유는 논리적 설명을 넘어, 존재의 의미를 체험하게 하는 사유의 또 다른 방식이다. 행복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존재의 충만함’을 느끼는 상태이며, 시는 이러한 존재의 깊이를 깨닫게 하는 철학적 통로가 된다. 철학적 사유가 머리의 사유라면, 시는 가슴의 사유이다. 머리와 가슴 이렇게 두 사유가 조화를 이룰 때 인간은 지성과 감성의 균형 속에서 진정한 웰빙 라이프를 추구하고 행복인생경영에 도달하게 된다.
3) 심리학의 관점
심리학에서는 시를 감정의 표현이자 통합의 도구로 본다. 그래서 시 쓰기나 낭송은 억눌린 감정을 해소하고, 내면의 갈등을 언어화함으로써 자아의 통합을 촉진한다고 생각하여 특히 정서적이거나 정신적 치료 수단으로 시 활동을 적극 규칙적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다. 긍정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먼은 행복의 요소로 ‘몰입(flow)’과 ‘의미(meaning)’를 제시했는데, 시 창작과 감상은 이러한 몰입 경험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시는 인간이 자신을 객관화하고, 감정의 패턴을 인식하도록 돕는 자기성찰의 공간이다. 이러한 심리적 과정은 정서적 안정, 공감 능력 향상, 자기 존중감 회복으로 이어져 웰빙의 심리적 기반을 강화한다. 내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인문학 계승자들인 행복교수들이 적극적으로 행복학교를 개설하여 시인으로서 시 강좌를 진행하라고 권하는 의미는, 시 쓰기와 시낭송을 잘 진행한다면 현실적으로 심리학적 치료 효과가 매우 크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4) 행복 인문학의 관점
시의 문학적, 철학적, 심리학적 의미나 효과도 꽤 괜찮다. 그러나 나는 왜곡된 이데올로기로 21세기의 주류가 되어가고 있는 생명자본주의에 대항하여 행복 인문학을 창시한 행복 인문학자로서, 생명자본주의의 생명경시라는 심각한 문제점을 현대인에게 학문적으로 고발하고, 그 대안으로 상호 존중과 배려 정신에서 비롯된 '감사-존중-나눔'운동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생명자본시대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행복 프로그램들과 컨텐츠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행복 인문학 계승자로 선발된 행복교수 자격 취득자들이 진행하게 될 행복학교이다. 행복학교에서는 이들 행복교수가 학교장이 되어 행복 인문학의 가치와 프로그램들을 전파하며 행복인생경영의 멘토로 활동하게 된다. 당연히 행복학교에서 가장 먼저 시작할 프로그램이 시 쓰기와 시낭송이다.
나는 행복 인문학을 학문적으로 설계할 때, 인간의 행복을 단순한 감정이나 물질적 풍요로 보지 않고, ‘삶의 의미와 가치’를 탐구하는 인문학적 행복론으로 구성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시는 인간이 자기 존재의 의미를 되찾는 영혼의 또 다른 언어이다. 시는 삶의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게 하고, 타인과의 공감 속에서 관계적 행복을 느끼게 한다. 행복 인문학은 이러한 시적 사유를 “생명존중, 관계회복, 자기실현”의 실천철학으로 확장시키는 것이다. 즉, 시를 통한 성찰과 나눔의 행위가 곧 행복 코디네이터의 삶이며, 개인의 웰빙을 넘어 사회적 웰빙으로 나아가는 길이 된다고 나는 확신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문학은 감성을, 철학은 이성과 지성을 통한 사유를, 심리학은 인간의 숨은 내면을, 그리고 21세기 신학문인 행복 인문학은 삶의 방향과 궁극적 목표인 행복을 다룬다. 이 네 관점이 만나는 지점에 우리가 만나는 시가 국민기자뉴스 문학광장을 살찌울 등단 시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시는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자,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등불이다. 시를 읽고 쓰는 행위는 단순한 예술적 체험을 넘어, 자신과 타인, 세계를 조화롭게 연결하는 행복의 실천이 된다. 따라서 시는 웰빙의 예술이며, 행복 인문학의 가장 아름다운 표현 형식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
(이하 생략)
(이하 내용은 10월 30일(목)과 31일(금),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또는 11월 1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국민기자뉴스 문학광장 시인 등단 학습과정에 참여하시면 1강부터 10강까지 학습할 수 있고, 국민기자뉴스 시인 등단 증서와 시인 인증패도 받고, 언론사인 국민기자뉴스를 통해 자신의 시를 전세계로 무제한 송출할 특권을 얻게 됩니다. 참여하실 분은 각자 자신의 집에서 줌으로 참여하시면 됩니다. 신청 문의 : 1666-7895)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인문대학 동문들께서는 국민기자뉴스 시인 육성과정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photo | 정재철 본부장 | 2025-10-28 | hit10278 |
| 2 | reply 인문대학 동문들께서는 국민기자뉴스 시인 육성과정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10-29 | hit2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