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소통광장

야호!! 행복교수 2급 자격 합격입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11-11 0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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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행복교수 2급 자격고시를 앞두고 많이 바빴습니다.
몸살도 나서 링겔도 맞았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행복학교 교장이 되려면 반드시 행복교수 2급 자격을 취득해야만 하기에 행복교수 강의실에 틈틈이 들락거리며 협회장님의 강의를 기억하며 다시금 공부를 했습니다.
강의교안이 너무나 훌륭해서 다시 볼수록 쏙쏙 정리가 되어서 자격취득보다 더 큰 의미가 되었습니다.
행복교수 2급 자격 취득시험에 합격하였다는 통보를 받고 너무나 기쁩니다.
내일 아침 일찍 출국하여 11일간의 독일 방문 행사를 마치고 건강히 귀국하고 돌아오면 행복교수로서 더 열심히 달려갈것을 약속합니다.

여러분 모두 안녕히 계세요.
내일 새벽 인천공항으로 출국하기전 황급히 씁니다. 

협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A. 답변

박하실 음악박사님!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부터 경력 인문박사, 행복교육박사 자격 취득에 이어 이번에는 행복교수 2급 자격을 취득하셨으니 박하실 박사님 가문에 축하할 일들이 수두룩한 해가 올해이군요.^^ 축하합니다.

 

제가 행복교육박사 자격과정에서 철학자 칸트가 말했던 의무에서 비롯된 행위야말로 인간의 도덕적 존엄을 드러낸다.”는 이야기를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지난 주에 몸살로 링겔까지 병원에 가서 맞아야 하는 힘겨운 가운데서도 행복교수 2급 자격 취득만 아니라 행복학교 교장이 되기 위해 끝까지 참여하신 열정은 칸트의 관점에서 본다면 의무의 존엄을 실천한 사명인의 행위와 다르지 않습니다. 박사님은 행복학교 교장이 되고자 하는 분은 반드시 갖추어야 할 지구력을 삶으로 증명한 철학적 음악인입니다.^^

 

행복교수 학습 과정에서 제가 행복 인문학자로서 언급했던, “행복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익히고 나누는 것이다.”라는 말처럼, 박하실 박사님의 여정은 이 말의 산 증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2년 넘게 진행된 한국행복학회 온라인 학습 강의실에서의 성실한 공부, 그리고 어제 독일로 12일 간의 연주회 등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결같은 자세는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베토벤은 청력을 잃은 후에도 운명 교향곡을 완성하며 운명은 나를 쓰러뜨릴 수 없다.”라고 말했다지요? 박하실 박사님은 큰 아픔 속에서도 배움의 리듬을 멈추지 않고 자신의 길을 꿋꿋하게 가셨습니다. 그 의지야말로, 베토벤의 불굴의 정신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베토벤의 선율은 이제 대한민국에서 행복교수 박하실이라는 이름으로 더 넓은 세상에 울려 퍼질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독일에서의 멋진 여정 또한 음악처럼 깊고 아름답게 흐르기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건강히 귀국하시고 행복과 예술이 만나는 무대에서 더 유익한 행복의 협주곡을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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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호!! 행복교수 2급 자격 합격입니다 박하실 2025-11-09 hit8572
2 reply 야호!! 행복교수 2급 자격 합격입니다 김용진 총장 2025-11-11 hit8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