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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안녕하세요.
박광석입니다.
어제 우리 둘째아들 결혼식을 치루고 나서 오늘 너무 피곤한데도
행복교수2급 시험에 도전하여 지금 막 시험을 모두 마치고 글을 올립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행복을 추구해와서 그런지 행복이라는 단어가
익숙해 보이고 마음적으로 많이 익숙해 져서 그런지 행복이 너무나
편안해 보이고 고향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암튼 우리 협회장님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휴먼디자인박사 박광석
박광석 박사님!
둘째 아드님의 결혼이라는 큰 기쁨 위에 곧바로 행복교수 2급 시험에 임하신 열정에 깊은 존경을 드립니다. 제가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은 예식장에 있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제 SNS를 보시고 제게 연락해 오신 것이 우리의 인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0년 넘게 우리는 이렇게 한 길을 가는 동지가 되어가고 있으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만남입니까? 어떤 사람은 교도소에서 사람을 만나기도 하지만, 우리는 행복 인문학 마당에서 만나니 말입니다.
행복이라는 단어가 박광석 휴먼디자인박사님께 ‘고향처럼 편안하다’는 말씀을 읽으며, 행복 인문학자로서 이런 문장으로 답글을 드리고 싶어집니다. “만남은 하늘이 쓰는 시(詩)다.”라는 말 말입니다.^^
행복인문석사 자격 취득과정에서 공부하셨겠지만, 마틴 부버의 “모든 진정한 만남은 두 영혼이 서로를 알아보는 순간이다.”라는 것! 21세기 신학문인 행복 인문학의 길 위에서 우리가 이렇게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것도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하신 영혼의 만남이라고 저는 확실히 믿습니다. 그런데 마틴 부버가 말한 대로, 박광석 박사님과 저의 만남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나-너(I-Thou)’의 인격적 만남이 지속되고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이 만남을 오래 오래 잘 간직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행복 인문학도로서 우리 이 명제를 꼭 기억하고 살아갑시다. “교육은 타인과의 만남 속에서 자신을 확장하는 일이다.”는 말 말입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거울이며 교사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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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행복교수 2급시험에 응시하면서...... | 박광석 | 2025-11-10 | hit8837 |
| 2 | reply 행복교수 2급시험에 응시하면서...... | 김용진 총장 | 2025-11-11 | hit8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