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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다 팔짝 팔짝 행복교수2급 합격했어요

  • 김용진 총장
  • 2025-11-11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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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

안녕하세요 행복교수 정종화입니다

요즘 감기로 3주째 머리가 너무 아프고 근육통과 눈까지 아프고 나빠져 책보기가 힘든 상태였습니다.

일과 공부도 병행하고 있어 지칠대로 지쳐있는 상황이라 시험시간이 다가오는 것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일요일 몇시간 집중하여 필서하며 정리를 일부 하면서 읽어보고 쉬었다가 다시 보았습니다.

강의들었을 때 회장님께서 중요하다고 이야기한것은 반복하여 한번 더 읽어보았습니다.

지금 본것만이라도 머릿속에 남아 시험볼때에 도움이 되길 기원하며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객관식 시험을 보다가 문제를 남기고 주관식 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예상했던 문제가 몇 문제 나와서 그 문제 먼저 쓰기 시작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풀지 못했습니다. 장시간 문제를 풀면서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새벽에 잠을 청했습니다.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아침일찍 일터로 가면서 핸드폰 문자를 확인했습니다. 합격이란 문자를 보는 순간 뛸듯이 기뻤습니다.

회장님의 우주같은 비전에 한발짝 걸어 들어간 것 같아 기뻤습니다.

그동안 노고하신 회장님!

감사합니다. 행복교수 2급 합격한 교수님 모두 축하드리며 힘찬 출발을 위해 화이팅!

 
     
A. 답변

정종화 박사님!

 

삶의 무게가 육체의 고통으로 다가오던 시절에도 학문의 길을 멈추지 않으신 정종화 박사님!

그 인내와 열정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감기로 인한 고통과 피로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새벽의 고요한 시간 속에서 필서를 이어가신 그 모습은 진정한 학습자의 모범이라 할 것입니다.

 

정종화 박사님의 또 다른 전공이기도 한 유아교육의 본질은 사람을 키우는 일이며, 그 중심에는 따뜻한 마음과 깊은 철학이 자리합니다. 정종화 박사님은 그 길을 지식으로만이 아니라, 사랑과 헌신의 교육철학으로 걸어가는 중입니다. 아이의 맑은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교사의 손끝에서 희망을 피워내는 그 사명감은 모든 교육자의 본보기가 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소크라테스는 교육은 영혼을 돌보는 일이다라 하였고, 교육학자 존 듀이는 교육은 삶 그 자체라 하였습니다. 제가 행복교수 학습 과정에서 행복교육은 인간의 가능성을 깨우는 예술이다.”라고 강조했듯이, 이제 인간다운 인간을 만들어 가는 행복교수로서 출발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정종화 박사님은 영혼을 돌보는 지혜, 삶을 품은 교육, 그리고 행복을 가르치는 사랑으로 삶 자체가 크게 승화될 것입니다.

 

진심으로 행복교수 자격 취득을 축하 드립니다. 더 힘을 내시고 더 자신있게 달려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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