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을 배우고, 나누고, 실천하는 길 위에서-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다. 삶의 가장 가까운 자리, 나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 속에 있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인문학 과정을 통해 나는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 앞에 다시 섰고
그 답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내 마음의 중심이 조금씩 단단해짐을 느꼈다.
행복교수 2급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나는 어린이집 평가제를 앞두고 산더미 같은 준비와 대학 강의,
그리고 한국어교원 학습 등 수많은 일들을 병행하느라 하루하루가 숨 가빴다.
공부할 시간을 제대로 내기 어려워 ‘이번엔 합격이 쉽지 않겠구나’ 생각했지만 시험 당일에는 그저 지금까지의 배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런데 자정을 넘긴 시각, ‘합격’이라는 문자를 받은 순간 가슴이 벅차올라 잠이 달아나 버릴 만큼 기뻤다.
그동안 누적된 피로와 긴장 그리고 다시 어려운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한순간에 사라졌다.
기대하지 않았던 합격이었기에 기쁨은 더 컸고 그것은 포기하지 않은 인내와 끈기의 결실임을 다시금 깨닫는 순간이었다.
행복인문학은 단순한 감정의 위로가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진정한 ‘선(善)’과 ‘아름다움’을 깨닫게 하는 학문이다. 자기 이해에서 출발해 타인과 사회로 확장되는 이 배움의 여정은 결국 우리 모두를 함께 행복하게 만드는 길로 이끈다. 그 안에서 나는 인간에 대한 사랑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새겼다.
이번에 함께 공부한 소중한 동문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를 전하고 싶다.
서로의 삶 속에서 배움과 격려를 주고받으며 행복의 의미를 함께 체득한 시간은 내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선물이었다. 함께 나눈 웃음, 함께 견딘 아픔,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노력들이 오늘의 이 합격보다 더 빛나는 보석이 되었다.
이 과정을 이끌어 주신 국제웰빙전문가협회(International Well-Being Professional Association)김용진 교수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협회가 추구하는 “삶의 질 향상과 행복문화 확산”의 비전은 지금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방향이며, 나는 그 뜻을 이어받은 행복교수의 계승자로서 그 정신을 현장에서 실천하겠다.
행복인문학의 핵심 가치인 감사·존중·나눔, 그리고 내 삶의 철학인 사랑·존중·진심이 하나로 이어지는 행동하는 양심의 행복교수로 살아가고자 한다. 앞으로는 작은 재능기부를 통해 ‘독서와 글쓰기 지도를 통한 행복 나눔 교육’을 펼치며, 그 수익금 일부를 사각지대의 청소년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겠다.
삶이 곧 배움이 되고, 배움이 다시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길, 그 길 위에서 작지만 진심 어린 행복의 씨앗을 심겠다.
오늘의 합격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진심으로 가르치고, 따뜻하게 공감하며, 삶을 통째로 배우고 나누는 행복교수로서 나는 이제 행복인문학의 등불을 들고 세상 속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이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동문이 있다는 사실 또한 큰 축복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교수 2급
황보영 드림
황보영 행복교수님!
행복교수 2급 자격 취득을 축하 드리며, 행복 인문학자로서 행복교수 자격증의 의미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행복교수 2급 자격증의 의미는 단순한 교육 자격을 넘어, 행복 인문학의 실천가이자 행복교육 전문가로서의 권위를 상징합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부여하는 이 자격은 제가 25년간 구축해온 행복인문학의 학문과 실천기술론에 근거한 프로그램을 토대로 설계된 것입니다. 그 의미를 단계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첫째, 행복교육 전문가로서의 자격
행복교수 2급은 행복을 단순히 감정이나 심리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학과 인문학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교육적 실천 역량을 갖춘 사람에게 부여됩니다. 즉 행복의 개념, 인간 이해, 관계 중심의 교육법 등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학교, 기관, 지역사회에서 행복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격자라는 의미입니다.
둘째, 행복 인문학 계승자로서의 자격
행복교수 자격은 제가 구성한 행복 인문학의 행복철학, 가령, “행복은 관계에서 온다” , “행복은 배우는 것이다”등과 같은 기본 가르침을 실천적으로 구현하는 관문입니다. 그래서 행복교수는 행복인문학의 철학을 일상과 교육 현장에 실천하는 행복 실천가의 출발점이 됩니다.
셋째, 생명자본시대의 전문 자격
고인이 되신 한국의 석학 이어령 박사님은 10여년 전에 생명자본주의를 언급하셨습니다만, 저는 그와 비슷한 시기에 생명자본시대를 언급했습니다. 제가 언급한 생명자본시대는 생명자본주의의 함정에 빠져들어가는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내용들입니다. 생명자본시대는 생명을 최고의 가치로 인정하고 그러한 논지 위에서 행복인생경영을 제시하는 행복 인문학이 추구하는 세상입니다. 따라서 생명자본시대를 견인하는 행복 전문가가 바로 행복교수인 겁니다. 행복교수는 바로 이러한 시대정신을 이해하고 인간 내면의 바른 성장, 공동체적 소통, 그리고 행복 인문학에 근거한 국민 기자나 국민 시인이나 국민 수필가나 국민 칼럼니스트를 육성하거나 또는 행복학교를 개설하여 소중한 가치를 확산시켜 가는 진정한 행복 코디네이터가 되는 것입니다.
넷째,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인증하는 최고 브랜드 가치
행복교수 자격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공신력 있는 인증 체계 안에서 발급됩니다. 따라서 단순한 민간자격이 아니라, 행복 인문학의 학문적 정체성과 사회적 신뢰도, 지속 가능한 교육적 가치가 결합된 K-행복 인문학 자격 브랜드로서 의미를 가집니다.
그러니 이제부터 더 열심히 행복 인문학을 학습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운동을 많이했던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운동을 중단하면 급격히 근육이 줄어들고 볼품없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행복교수 자격을 취득하기위해 열심을 다하셨다가 자격을 취득한 이후에 학문의 시간을 놓으면 도로아미 타불이 되고 장롱면허가 되고 맙니다. 부디 행복인문학 학습이나 행복인문학 조명을 날마다 정독하시고 노트정리를 하시며 행복 인문학 계승자로서의 열정을 죽는 날까지 불태우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얻어지는 결과들을 토대로 행복학교를 직접 운영해 가셔야만 진실로 행복교수 자격증은 빛이 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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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행복교수 2급 합격 소감문(황보영) | 황보영 | 2025-11-11 | hit7351 |
| 2 | reply 행복교수 2급 합격 소감문(황보영) | 김용진 총장 | 2025-11-12 | hit6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