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동문소통광장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인사합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11-20 06:48:00
  • hit8936
Q. 질문

박사 동문님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고 계시지요

저는 독일 민헨에서의 4일 일정을 끝내고 국경을 넘어 오스트리아로 와서

지금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서 둘째날 새벽을 맞이 했습니다. 

마음껏소식을 전함에  한정됨으로 답답한 유럽~~

길거리에서도 와이파이가 빵빵한 역시 와이파이 강국  우리나라가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인문대학의 반가운 소식들과 국민기자뉴스 의 반가운 소식들을 들으며 

11월29일의 대전에서의 행사가 기다려집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유명한 미라벨 궁전에서 사진한장 올립니다

     
A. 답변

박하실 박사님!

 

독일과 오스트리아... 제 기억에는 고즈넉한 중세 분위기가 가득한 곳입니다. 건강하게 연주회를 마치고, 국민기자뉴스와 인문대학을 알리고 오스트리아로 가셨다는 소식이 반가웠습니다.

 

특히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유명한 미라벨 궁전에서 사진 한 장을 찍은 우리 인문대학 동문인 박하실 박사님의 행복해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유럽의 낯선 공기 속에서도 늘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시는 모습이 많은 동문들에게 기쁨과 활력이 되고 있어 감사 드립니다. 이번 여행 또한 박사님께 새로운 통찰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귀국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박하실 박사님이 귀국하시면 하셔야 할 것이 인문대학 박사단 사무총장의 역할입니다. 그 역할에는 인문대학의 모든 동문들을 돕는 행정전문가로서의 역할, 즉 인문대학 박사동문회만 아니라 국민 시인이나 국민 수필가 같이 넓은 관점에서 인문대학 출신 모두를 돕는 역할입니다.

 

따라서 박하실 박사님은 박사동문들 중에서 20명 정도의 핵심 멤버들로 언젠가 구성될 박사단 멤버를 발굴하는 일, 꾸준히 배출될 박사들을 위한 사후 프로그램 진행하는 일도 주력으로 해 주셔야 합니다. 따라서 박하실 박사님의 중점 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인문대학 모든 동문 네트워크의 연결자가 되셔야 합니다. 박하실 사무총장님은 동문 한 분 한 분을 잇고, 서로의 지혜와 자원이 흐르게 만드는 다리 역할을 맡으신 겁니다.

 

둘째, 행복 인문학 브랜드의 수호자가 되셔야 합니다. 빈대 한 마리가 온 집을 다 태운다는 말이 있습니다. 박사단 사무총장님이 객관성을 놓쳐 치우쳐 중심을 잃고 자기 위치를 망각하면 곧장 그 조직은 와해되고 맙니다. 박사단 사무총장의 기본 학문과 사상과 철학은 행복 인문학에 정통하셔야 합니다. 행복 인문학의 학문적 배경과 철학과 가치와 비전 등을 철저히 높여가셔야 제대로 사무총장 역할을 하시게 됩니다.

 

셋째, 인문대학 동문 활동의 지원가가 되셔야 합니다. 우리 인문대학에는 시인이나 수필가만 아니라 행복박사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각자의 강의, 연구, 봉사, 현장 활동이 인문대학에서의 학습과 경험 등을 통해 세상에 더 큰 영향력을 갖기를 원합니다.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나 기회나 무대 등을 우리 인문대학이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해야 합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은 우리 협회의 모든 능력을 동원하여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입니다.

 

넷째, 인문대학이 중심이 되는 행사와 프로젝트의 기획과 운영 총괄자가 되셔야 합니다. 이번 1129일 한남대학교에서 개최되는 행사를 눈여겨 학습하셔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인문대학의 주요 이벤트와 공동체 활동을 부드럽고 품격 있게 추진하시게 될 겁니다.

 

다섯째, 국내외 인문대학의 대사(大使)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박사단 사무총장은 자기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문대학 사업을 펼치는 책임자입니다. 우리 동문들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문대학의 정신을 전할 책임을 갖는 위치입니다. 따라서 우리 인문대학 동문들 중에서 옥석을 가려주시고, 특별히 말과 행동이 경솔하거나 교만하지 않은 인성이 건강하고 훌륭한 인재를 발견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발견된 옥석을 협회의 핵심그룹으로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하실 박사님의 무사 귀국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 밤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국민 수필가 1기생 온라인교육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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