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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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 명칭을 '행복 인문학 센터'로 변경 확정합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11-24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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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International Wellbeing & Professional Association)는 2025년 1월부터 4월까지 인문학사, 인문석사, 인문박사, 교육박사, 철학박사, 휴먼디자인박사를 교육부의 허락으로 자격기본법에 의해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합법적으로 등록하였습니다. 그리고 교육부의 제안으로 인문학사, 인문석사, 인문박사, 교육박사, 철학박사 자격 명칭을 일반 대학교 학위 한글 명칭과 영어 명칭이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혼란의 우려가 제기되어 6월에 행복인문학사, 행복인문석사, 행복인문박사, 행복교육박사, 행복철학박사로 자격 명칭을 일부 보완하여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행복 인문학(Happiness Humanities)을 중심으로 하는 (가칭) 인문대학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나 아무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인문대학이라는 명칭이 자칫 교육부의 감독을 받는 일반 대학교의 학위와 혼돈의 우려가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협회는 인문대학이라는 명칭이 갖는 제한적인 의미를 넘어서서 글로벌 시대의 표현으로 적합한 '행복 인문학 센터(Happiness Humanities Center)'라는 명칭으로 11월 24일부터 확정 사용하게 되었음을 공지합니다.

따라서 행복 인문학을 학습하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 공간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인문학 센터이며, 자격증 발급 기관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입니다. 2026년부터 행복 인문학 센터는 적극적으로 행복 인문학의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다양한 수료 과정을 선제적이고 창의적으로 전개하게 됩니다. 가령 국민기자뉴스에서 인증하고 국민기자뉴스에서 등록하는 국민 시인이나 국민 수필가 육성 과정도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 온라인 서비스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행복인생경영에 도움되는 행복 인문학에서 파생되는 다양하고도 품격있는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 제공하게 됩니다. 이렇게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 인문학 센터를 통해서 행복 인문학의 자리를 점차 글로벌로 굳혀가게 됩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 수료 과정이든 자격 과정이든 어느 것 하나라도 통과한 분에게는 행복 인문학 센터의 동문 자격을 부여합니다. 그리고 이들 모두에게 세계 최초로 구성되는 행복 인문학회(Humananities Conference on Happiness)의 연구원이 될 자격도 부여합니다. 그리고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부터 박사 자격을 취득한 박사 동문에게는 2026년도부터 시작되는 행복 인문학회 연구원만 아니라 행복 인문학회의 임원으로 폭넓게 활동할 기회도 부여합니다. 

이렇게 21세기 생명자본시대를 구현하는 새로운 학문의 전당인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 우리 모두 열심히 행복 인문학을 학습하면서, 말과 행동이 겸손하고 존경받을 훌륭한 삶을 살아가면서 서로 소중한 도반으로 자기 성장에도 도움 되실 뿐 아니라,행복 인문학을 좋아하는 행복 코디네이터로서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하고, 더 나아가 우리가 함께 K-행복 시대를 열어나가도록 지혜와 경륜을 모두 합쳐 융복합 용광로가 되도록 해 봅시다. 감사합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인문학 센터 

총장     김    용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