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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이라는 가칭 명칭을 ‘행복 인문학 센터(Happiness Humanities Center)’로 공식 확정한 것의 전략적 의미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첫째, 미래지향적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생명자본시대의 주역이 될 지식과 지성과 인성 등을 잘 갖춘 행복 전문가를 선발하고 육성하여 배출하는 행복 전문기관으로의 위상을 목표로 하기 때문입니다. 행복 인문학 센터로의 명칭 확정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니라, 미래 인류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제공하는 교육 기관으로 격상했다는 뜻입니다. 즉 일반적인 지식 전수에서 생명자본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직면할 미래사회는 지식 경쟁을 넘어 정서적 관계적 가치적 경쟁 시대가 됩니다. 지식 경쟁은 AI가 이미 인간지능을 능가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행복 인문학은 생명자본시대를 대비한 사람 중심의 초격차 인문역량을 길러주는 분야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행복 인문학 센터는 이를 체계화한 미래 인문학의 글로벌 본부(GBHQ : Global Base of Human Quality)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둘째, AI 시대의 인간성 리더십 교육 기관이라는 시대 상황적 의미가 있습니다. 이미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는 AI가 사회 운영 시스템의 대부분 기능과 효율성을 목표로 하는 정보 수집 등을 담당하고, 인간은 AI가 해결하지 못할 감정이나 해석이나 의미 부여나 영성 등의 분야를 조율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인문학을 총괄 집중하는 행복 인문학 센터는 김용진 교수의 철학인 행복 인문학을 중심으로 ‘AI로 대체할 수 없는 인간성(Humanity Competence)’을 역동적이고 창의적으로 교육하는 국내 유일한 전문 기관이 될 것입니다.
셋째, 21세기 생명자본시대에 적합한 훌륭한 인재를 육성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행복 인문학 센터는 단순히 학위나 자격을 주는 대학교를 넘어 미래 직업 생태계를 창출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박사 자격과정인 행복인문박사, 행복교육박사, 행복철학박사, 휴먼디자인박사이며, 이들 박사과정을 통과한 자에게 진입이 허락되는 행복교수 자격과정을 통해 배출되는 행복 전문가가 21세기 생명자본시대의 핵심 아이디어 뱅크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들 자격과정에서 배출되는 박사들은 미래형 전문직 생태계를 제도적으로 안정화하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이러한 과정에서 무엇보다도 인성과 지구력 등에서 프로의식이 부족하여 아마추어로 머무는 사람은 꾸준히 걸러내는 작업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마치 사관학교 입교도 어렵지만 결국 30년간 버텨 장군이 되는 사람은 극소수이듯 말입니다.
넷째, 한국발 행복 인문학의 세계 표준화가 시작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행복 인문학 센터라는 명칭의 확정은 곧 K-Happiness 국제 플랫폼 출범 선언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이미 미국 뉴저지주정부 등록된 고어헤드신학교는 미국 행복 인문학 센터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인문학이 미국에 진입했다는 하나의 증거입니다. 따라서 행복 인문학의 중심이라는 의미의 행복 인문학 센터라는 명칭에는 한국형 행복철학의 ‘본부’로서의 위상이라는 의미입니다. 행복 인문학 센터는 Positive Psychology를 통해 확산되는 서구 유럽적 행복 연구와 차별되는 방식 즉 ‘동양적 사유 + 한국적 정서 + 철학사적 인식’의 융합형 행복학을 전 세계에 확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한국의 K-문화, K-콘텐츠처럼 K-Happiness를 하나의 독립된 지식 브랜드로 펼쳐가는 핵심 거점이 바로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인문학 센터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저는 점진적으로 해외 파트너십을 맺어 나가면서 동시에 국제 교육 모듈 개발의 공식 창구로 행복 인문학 센터를 운영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만 아니라 유럽이나 동남아 등 해외 기관과 협력할 공식 기관명 확보는 필수 조건이 될 것이기에, 지난 11월 중순에 행복 인문학을 탑재한 유일무이한 행복 저널리즘인 국민기자뉴스는 한글만 아니라 일어, 영어, 중국어,독일어, 프랑스어 이렇게 6개국어로 동시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행복 인문학 센터의 모든 것을 국민기자뉴스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시키도록 국제 교류에서 전문성과 공신력을 갖춘 행복 인문학의 메카로 격상시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시범적으로 사용했던 인문대학이라는 표현은 기존 학문과 대학 시스템이 고착화한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한계점을 가졌습니다만, 행복 인문학 센터라는 명칭을 Happiness Humanities Center라는 국제 언어구조를 최종 채택함으로서 행복 인문학의 글로벌 브랜드로 확장하게 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지성인들이 함께 하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인문학 센터는 K-행복 전략의 본부이자, 세계 최초의 “행복 인문학 플랫폼”으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25년간 구축해 온 토종 한국형 행복 인문학이라는 학문이 단순 강의나 프로그램을 넘어 글로벌 신학문과 제도로 자리잡아 갈 것입니다. 그리고 향후 대한민국 정부만 아니라 국제 NGO와 협력하면서 대한민국 대표 행복학문이 되게끔 훌륭한 지성인들을 인재로 규합하는 인재풀이 될 것입니다. 행복 인문학 센터가 국민 기자만 아니라 국민 시인, 국민 수필가도 적극 육성하는 것은, 21세기 ‘인간력(Humanity Competence)’ 시대를 준비하는 미래 전략이 있기 때문이며, 거시적으로는 한국형 행복철학을 세계 표준으로 확장하는 글로벌 전략에 의한 것입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인문학 센터! 그곳에는 미래를 꿈꾸는 몽상가들이 아니라, 미래를 현실로 앞당겨 생명자본시대로 만들어가는 선구자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진심을 다해 함께 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 인문학 센터
총장 김 용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