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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박사자격 취득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사단 예비 사무총장 박하실입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인문대학이 행복 인문학의 중심지인 행복 인문학 센터로 확장된 시점에서 박사 자격을 취득하게된 아홉 분 박사님들께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협회에서 이렇게 훌륭한 자격 박사 아홉분이 탄생한 것은 박사단의 행정을 맡게 된 저에게도 큰 영광이며 큰 기쁨입니다.
먼저 행복인문박사 자격을 취득하신 윤기로 박사, 최중환 박사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두 분은 인간 존재와 행복의 상관 구조를 탐구하며 철학적 깊이와 실천적 관점을 균형 있게 확장해왔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어 행복교육박사 자격을 취득하신 황보영 박사, 나영경 박사, 조성관 박사께도 진심어린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은 가르침을 통해 확산되고, 교육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힘을 갖습니다. 여러분은 행복교육의 현장을 새롭게 열어갈 지도자들입니다.
다음으로 행복철학박사 자격을 취득하신 박성옥 박사, 이상조 박사님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두 분 목사님께서는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철학은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더 근원적인 질문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두 분의 탐구는 행복철학이라는 토양에 사유의 씨앗을 다시 뿌리고, 새로운 행복 인문학적 길을 제시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휴먼디자인박사 자격을 취득하신 이현진 박사, 박광석 박사님께도 큰 축하를 보냅니다. 인간 내면 구조에 대한 이해와 가능성 설계는 앞으로 펼쳐질 생명자본시대의 중심 연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연구는 휴먼디자인의 학문적 확장을 선도할 것입니다. 특히 귀한 저서를 출판하여 선물로 우리 모임에 기증해 주신 박광석 박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존경하는 박사님들! 여러분의 친정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를 적극 지지해주시고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협회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구성원들을 많이 많이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우리 협회를 만난 것은 정말 제 인생에 가장 큰 행운이고 행복이고 영광이라고 확신하게 된 것은 협회장님의 정직함과 열정을 본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우리 협회를 여기까지 이끌고 오신 협회장님은 이 시대의 진정한 슈퍼맨이고 존경받을 리더라고 저는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우리 협회가 걸어온 길을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우리 협회만이 창의적으로 만든 놀라운 업적들을 생각해 보세요. 아무나 하지 못하는 엄청난 업적을 남긴 협회장님과 다른 그 어느 기관도 하지 못한 일을 해 나가는 우리 국제웰빙전문가협회, 그리고 행복 인문학 센터와 행복 인문학회를 존중해 주시고 자랑하는 것이 곧 여러분의 존재감을 튼튼히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고, 여러분이 사회에서 함께 존경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인문학 센터는 존경받는 삶을 살아가시는 동문 박사님들과 함께 행복 인문학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박사 과정에서 보여주셨던 열정을 내년 1월 초순에 공식 학회로 창립하게 되는 행복 인문학회의 핵심인 특별회원으로서 함께 지켜가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박사단에서 잊혀지거나 무시당하는 존재가 되지 않도록 더 겸손하고 더 성실한 모습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다시 한번 박사단에 진입하시게 된 동문 박사님들께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내일 행복한 얼굴로 만나뵙기를 기대 합니다
오늘 영광스러운 무대에 등단하는 동문들에게 축하의 글을 보내주신 박하실 박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침 9시에 대전으로 출발해야 하기에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오늘 박사단 사무총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앉아야 하는 박하실 박사님께 사명과 역할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무총장은 박사단의 중심을 이끌어가는 핵심 관리자이자 소통의 허브이며 미래 비전의 실행자입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행복 인문학이 시대에 더 깊이 뿌리내리고 확장되기 위해, 사무총장은 다음의 역할을 반드시 수행해야 합니다.
첫째, 박사단의 방향을 설계하고 운영의 중심을 잡는 역할입니다. 박하실 박사님은 박사단 운영 철학이 무엇인지 아시지요? 행복, 인문학을 기반으로 하고 상호존중과 배려 정신으로 감사-존중-나눔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이미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 과정에서 배우셨습니다. 이걸 잘 하면 양반이 되는 것이고 이렇게 하지 못하고 언행이 경솔하면 상놈이 되는 것입니다. 이 원칙에서 박사단의 정책, 회의, 교육, 만남 등 모든 것에서 이 본질을 벗어나지 않도록 중심축이 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지 못한 자들을 만날 때에는 컨트롤 타워 위치에서 행복 인문학을 체화한 언어와 행동의 품격으로 나서야 합니다. 분명히 기억하실 일은 사무총장의 말과 처신은 곧 박사단의 수준을 대변하는 것임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사무총장은 부여된 권위보다 자신의 말과 행동이 존중받도록 평소에 덕과 인품이 앞서야 하며, 결정에는 정의롭고 투명해야 하며 또한 책임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혀보다 심장이 먼저 뛰고, 심장보다 이성이 먼저 판단하는 균형감이 있는 상식적인 지성인이어야 합니다.
셋째, 사무총장은 사람을 세우는 리더십을 가져야 합니다. 박사단 또는 행복 인문학 센터 출신의 행복 인문학회 동문 모든 구성원의 강점을 세밀하게 발견하고 재능을 꽃 피우게 하는 역할을 하셔야 합니다. 이들에게 따스하게 다가가서 험담이나 비난이나 모욕하는 뒷담화나 근거없는 유언비어에 현혹되거나 유포해서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위치입니다.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라는 행복 인문학의 핵심을 체화하셔야 합니다.
제가 박하실 박사님을 박사단 사무총장님으로 임명하기까지 10개월이 넘게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박사단 사무총장님으로 임명한 것은 박하실 박사님의 인격이 너무나 따스하고 훌륭하다는 판단과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학회장으로서 사무총장에게 부담없이 부탁드리고 엇박자를 내지 않고, 학회에 혼선을 초래하지 않으며 신뢰감으로 함께 학회를 섬길 수 있는 훌륭한 동반자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사무총장은 박사단의 얼굴이며,행복 인문학의 미래를 현실로 연결하는 실행 책임자입니다. 따라서 학회장과 엇박자가 나면 안됩니다. 학회장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그 의중을 벗어나지 않도록 처신하셔야 합니다. 그러지 아니하면 학회는 분열되고 파탄나고 맙니다. 우리를 믿고 따라오는 모든 구성원들에게 아픔을 안겨드리지 않도록 훌륭한 자세를 지켜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훌륭한 삶을 살아오신 박하실 행복 코디네이터 책임교수님, 행복교육박사님, 행복교수님, 행복학교 교장님, 그리고 국민 시인님, 국민 수필가님, 국민기자뉴스 국장님! 다양한 영역에서 땀과 눈물을 함께 흘려오신 박하실 박사님을 모든 구성원들의 추천으로 우리 행복 인문학 센터의 동문회 사무총장님으로, 그리고 박사단 사무총장님으로 모시게 되어 기쁩니다.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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