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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인문학회, 국민 행복을 향한 후속 교육의 새로운 길
행복 박사단 여러분 그동안의 수고와 헌신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진 귀한 순간을 맞으신 여러분께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의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비전과 가능성이 열리는 출발점이며, 여러분의 앞날 위에 지혜와 행복이 언제나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행복 인문학회가 2026년 1월 정식 창립을 앞두고 발기인 대회를 준비하는 소식을 접하며 깊은 기대와 기쁨을 느낍니다. 오랜 시간 동안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걸어온 발자취와, 행복 인문학이라는 학문적 체계를 흔들림 없이 세워 온 그 노력이 이제 더욱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려는 순간을 보고 있습니다.
특히 행복 인문학회가 지향하는 가치—지성, 인성, 품격, 그리고 함께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선한 영향력—은 오늘날 우리 사회가 가장 갈망하는 귀한 자산입니다. 1박 2일 세미나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유능한 강사 초빙 등 행복 인문학 후속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어진다면, 학회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실질적 교육기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행복 인문학회의 출범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보다 품격 있고 따뜻한 일상을 살아가도록 돕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지성과 인성을 갖춘 분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행복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공동체로 자리매김한다면 이는 개인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체의 건강성과 품위를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다가오는 1월, 행복 인문학회의 창립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이 학회가 대한민국에 참된 ‘행복 인문학 시대’를 열고, 국민 모두가 더 성숙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속 교육과 학술적 발전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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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목사님!
전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수료를 하신 후 많이 고민하셨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의 권유에 속아서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정부에 등록한 자격으로 행복철학박사 자격을 취득하셨습니다.
그리고 멈추지 않고 국내외 최초의 합법적 자격증인 행복교수 자격도 취득하셨습니다. 그리고 온갖 교회일에 밤잠을 설치면서도 행복학교 교장 과정에 다시 진입해서 다양한 과제물을 내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동안의 노고를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행복철학박사와 행복교수 자격 취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역 담임목사님으로서 신앙 안에서 삶을 세우고 영혼을 돌보며 사람을 일으켜 온 성직자의 길은, 행복 인문학이 추구하는 인간다움이나 사랑이나 존중과 배려의 정신과 같습니다.
박성옥 목사님께서 받으시는 행복철학박사는 단순한 명칭이 아니라 사랑의 철학을 삶에 녹여내며 사람을 성장시키는 책임의 자격증입니다. 그리고 행복교수는 그 책임을 교육과 실천으로 확장시키는 사명임을 명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성옥 목사님은 이제 행복을 가르치는 스승을 넘어 행복을 삶으로 보여주시는 본보기로 서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자격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이제부터 목사님의 발걸음이 만드는 모든 현장이 한 개인, 한 가정, 한 공동체의 빛이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오늘 행사를 앞두고 준비할 것이 많아 마음이 분주하지만, 박성옥 목사님께 행복학교 운영을 위해 드리는 비전과 방향이 이러하니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첫째. 말씀과 인문학을 결합한 ‘성찰형 행복학교’를 구상해 보십시오. 목사님이 하실 수 있는 기도와 묵상, 토론과 사유가 함께 흐르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디자인해 보십시오. 결국 ‘듣는 영성 + 생각하는 인문학’이라는 균형의 행복학교가 가능할 것입니다.
둘째. 지역사회와 연결된 ‘돌봄과 회복의 행복학교’를 만들어 보십시오. 어린이, 청소년, 중장년, 노년 등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면 됩니다. 한글학교, 수필가 반, 시인 반 등과 같이 가벼운 프로그램에서 시작하며 라포를 누리시고 마음 돌봄, 관계 회복, 삶의 재구조화에 중점을 두면서, 새생명교회가 지역 속에 스며드는 실제적 행복 플랫폼이 될 수 있습니다.
셋째, 평신도 리더 양성을 위한 ‘행복박사나 행복코디네이터 배출기관’으로 설계하십시오. 설교로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실행자나 지도자를 세우는 시스템으로 말입니다. 즉 목회자 중심이 아닌 공동체 중심의 리더십 확장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보시면 참신한 창의적 목회 방법론이 될 것입니다.
넷째, 국내만 아니라 해외 사역과 연동되는 ‘선교형 행복학교’로 확장시켜 보세요. 말씀 + 행복 인문학 콘텐츠로 글로벌 확장을 모색하시라는 겁니다. 카나다에서 오랜 세월을 사셨던 경험, 그리고 카나다에 행복 인문학 지부도 세워보시고, 한국교회가 세계에 줄 수 있는 새로운 영적 자산 구축을 해 보시라는 겁니다. 행복학교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강의는 지식을 주지만, 학교는 사람을 세웁니다. 목사님이 시작하는 행복학교가 예배당을 넘어 지역과 나아가 열방의 회복을 이끄는 하나님의 행복선교 플랫폼으로 자라나길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박성옥 목사님!
행복철학박사로서 깊이 생각하고, 행복교수로서 따뜻하게 가르치며, 하나님의 사람인 목사님으로서 이 세상을 밝게 비추는 길을 행복학교를 통해 만들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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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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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행복 인문학회의 1월 창립을 바라보며, 대한민국 행복 시대의 문을 열다 | 박성옥 | 2025-11-28 | hit9091 |
| 2 | reply 행복 인문학회의 1월 창립을 바라보며, 대한민국 행복 시대의 문을 열다 | 김용진 총장 | 2025-11-29 | hit8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