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 뮤 니 티
국제웰빙전문가협회
어제 협회 행사에서 박사단 사무총장 임명을 받은 박하실입니다.
어제 행사 후 11시 넘어 집에 도착하여 곯아 떨어지고 오늘 주일은 저희 교회 큰 행사로 아침 일찍부터 교회에서 예배와 오후 행사를 마치고 이제야 집에 도착하여 어제 행사 후기 올립니다.
너무나 많은 준비를 혼자 해내신 협회장님~ 행복 인문학 창시자다운 우리의 멘토 협회장님의 기획과 준비에 정말 존경을 표합니다. 사정상 참석 못하시고 축사만 보내주신 박언휘 원장님과 정두근 장군님 축사 감사드립니다. 건강 회복하시고 다음에는 꼭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의 꼼꼼한 준비에 놀라웠습니다. 이런 모습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의 하나된 모습이 뿌듯했습니다. 역시 글로벌 협회 다운 행사였습니다.
제주에서 날아온 흑임자죽, 대봉 100개를 일일이 잘르고 말려 먹기 좋게 컵에 담아 오시고, 출판 도서 100권 기증 과 기념 타올 .빵과 음료수 ,김밥과 커피, 카풀, 사진 봉사, 연주봉사 등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또 함께 섬기는 모습들에서 우리 협회가 세계적으로 크게 성장할 미래가 밝음을 느꼈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이 다들 그런 느낌을 가지셨을테지만요.
또한 행복 인문학 창시자 협회장님은 그 많은 상을 주시느라 얼마나 행복 하셨을까요~ㅎㅎ
상을 받은 분들은 더 없이 기쁘고 행복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행복교수 15명, 행복학교 교장 13명, 행복교육박사, 행복철학박사 ,휴먼디자인 박사, 행복인문박사 자격 취득자 9명, 국민기자뉴스 부장과 국장, 광역시도 출입기자단 ,국제웰빙대상 수상자 6명과 혁신리더대상 수상자 17명, 국제웰빙대상 2명과 혁신리더대상 16명 등 엄청난 행사가 거의 4시간동안 일사천리로 잘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협회장님의 인성과 삶을 존중하고 10년에서 20년간 친분을 나눈 오래 된 분들이 참석하여 축하하는 마음에 놀라웠습니다. 또한 미국 뉴저지주에서 비행기를 타고 날아오셔서 역시 글로벌 행사다운 영어 진행을 해 주신 이상조 총장님의 진행도 우리 행사의 품격을 글로벌로 높여주셨습니다.
먼길 오시고 준비해 주신 모든분께 일일이 인사를 못드렸지만 지면을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사무총장으로 행복 인문학 센터와 동문들을 섬기게 되어 인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협회장님과 행복 인문학 센터 동문 여러분!
이번에 박사단 사무총장으로 임명받게 되어 큰 영광과 함께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협회장님은 행복 인문학 센터 동문회 사무총장을 겸직하라고 하셨는데 제 어깨가 더 무거워집니다.
부족한 저에게 이 자리를 맡겨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협회장님과 여러분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협회와 협회장님의 방침을 적극 존중하고 따르며, 말과 행동이 경솔하여 혼란이나 잡음을 일으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협회와 박사단 조직의 발전과 변화, 그리고 협회구성원 모두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더 넓은 시각으로 변화에 대응하며 신뢰받는 사무총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무총장으로 임명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박하실 사무총장님!
먼저, 우리 협회의 무거운 짐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협회장으로서는 누군가에게 특정 역할을 맡긴다는 일이 큰 모험을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제가 여기까지 달려온 25년 간의 여정에는 몇 사람을 발탁하여 직책을 맡긴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그 중에는 가장 오랫동안 직책을 잘 수행한 분들이 있습니다. 정인경 박사님은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교육원장으로 5년간, 행복본부장으로 7년간 한결같은 모습으로 수고하신 영웅입니다. 김동호 목사님은 2000년도부터 2024년까지 무려 24년간 자연치유학교 교장으로, 협회 사무국장으로,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협회 사무총장으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또한 이훈 박사님은 군대 시절부터 알던 친분이 지금까지 연결되고 있고, 우리 협회의 사무국장으로 수고하셨다가 이번에 행복본부장으로 수고하시게 되었습니다.
이 분들의 특징은 멤버들의 말을 경청하되, 상식과 예의 범절에서 벗어나는 일을 보거나 들으면, 함께 더러움에 가담하지 않고 훈계하며 행복한 세상 만들도록 가르칠 줄 아는 스승다운 삶, 즉 인성이 바르고 정직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행복 인문학 센터의 사무총장님은 바로 그런 선배들의 좋은 전통을 잘 지켜 주셔야 합니다. 특히 우리 협회가 추구하는 것은 행복한 인생이고 행복한 세상이기 때문에 정신병자같은 사이코들의 칼춤을 묵인하거나 방관해서는 안됩니다. 사무총장은 객관적이고 윤리적인 판단을 분명히 하여 합리적인 처신을 해야 하는 위치라는 것을 명시하셔야 합니다.
이제 사무총장님이 되셨으니 금년 연말까지 하실 일은 이러한 일입니다.
첫째, 12월 14일(일) 밤 8시에 온라인 줌으로 진행될 행복 인문학회 발기인 모임에 행복 인문학 센터 동문들이 많이 참여하도록 안내해 주셔야 합니다. 정관을 필독하시면 됩니다. 발기인대회에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만, 준회원과 일반회원과 특별회원으로 구분됩니다. 준회원은 박사 동문이라도 연회비를 내지 아니하면 준회원이 됩니다. 일반회원은 시인이나 수필가로 등단하신 분을 비롯해서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 행복인문석사 자격까지만 취득하신 분으로서 연회비를 납입하신 분이 됩니다. 특별회원은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 경력 인문박사가 되신 분이거나 박사 자격을 취득하신 분으로서 연회비를 납입하신 분이 됩니다.
둘째, 발기인 대회가 끝나면, 행복 인문학회 임원 조정 및 선정 작업을 하셔야 합니다. 내년 1월 4일(일) 밤 8시에 온라인 줌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합니다. 임원의 조직 내용은 정관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안에 따라 임원을 조정하시고 그 명단을 12월 31일까지 저에게 제출해 주시면 최종 확정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가급적 이번에 선정된 임원은 별 사정이 없는 한 계속 유임시켜 갈 계획입니다. 임원이 자꾸 바뀌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셋째, 행복 인문학 센터 사무총장은 박사단 사무총장으로서만 아니라,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 수료증이나 자격증을 취득하는 모든 분들(학사 자격 과정이나 석사 자격 과정에 명시된 과정)도 행복 인문학 센터 동문에 해당하므로 아주 포괄적인 직책입니다. 사무총장의 역할을 감당하시면서 점차 사무총장의 역할을 수행함에 필요한 조직이나 직제가 필요하면 저와 상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즉각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박하실 박사님! 우리 협회의 행복 인문학 센터는 인체에서 손발을 만드는 기능에 해당합니다. 이곳에서 배출되는 행복 코디네이터들이 정말로 행복 전문가다운 말과 행동과 처신을 하도록 중심을 잘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흘러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안다고 하지요? 지금까지 훌륭한 삶을 살아오신 것을 토대로 행복 인문학 센터의 사무총장 직임도 잘 수행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경산과 김포가 가까운 곳이라면 자주 뵙고 만나서 행복 인문학 센터 일을 논의하겠지만 물리적으로 너무 먼 거리이기에 자주 전화로 소통하시면 됩니다.
오늘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고 힘을 합쳐 주신 것을 감사 드립니다. 건강도 챙기시며 함께 잘 달려가십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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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박사단 신임 사무총장으로서 인사드립니다 photo | 박하실 | 2025-11-30 | hit10143 |
| 2 | reply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박사단 신임 사무총장으로서 인사드립니다 | 김용진 총장 | 2025-12-02 | hit87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