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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2025년 12월 20일 오후 3시에 행복 인문학회 창립멤버 33인이 확정되었습니다. 이로써 대한민국 최초로 33인의 행복선언인이 탄생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월 4일 창립대회를 기념하는 값지고 꼭 필요한 행사 사은품을 학회 창립회원들께 드리기 위해 준비중이고, 창립 1박2일 세미나는 3월 28일~29일에 대전 계룡호텔(국군휴양소)이며, 강사 초청 강연과 15분 세바시 4명 발표, 학회 창립회원 전체 각자 자기 소개, 호텔 만찬 및 취침, 계룡산 동학사 간단한 산행 순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 사무총장 박하실 드림
(연구원 참여 문의 : 010-2602-4420 / 공식계좌 : 농협 351-1257-1605-73. 김용진)
[행복 인문학회 2026년 임원 및 연구원 명부]
자문위원장 :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 박언휘 의학박사
자문위원 : 1) 성우회 행코교수단 단장 정두근 예비역중장
2) 행코 책임교수 이동환 전 병무청장
<집행부>
1. 회장 : 김용진 철학인문박사(행복 인문학 창시자, 국제웰빙전문가협회장)
2. 사무총장 : 박하실 음악박사(행복교수, 풀립스 플루트 오케스트라 단장)
3. 사무국장 :
4. 총무 : 황보영 사회복지학박사(행복교수, 사임당어린이집 원장)
5. 서기 : 나영경 행복교육박사(국민기자뉴스 기자)
6. 회계 : 정종화 경력 인문박사(행복교수,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외래교수)
7. 감사 : 1) 정재철 행복교육박사(행복교수, 정성과나눔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2) 김계분 스포츠이학박사(국립경상대 외래교수, 건강과운동연구협회장)
<부회장단(부회장/광역시도 및 해외 지부장)>
1. 부회장
1) 이재수 경력 인문박사(행복교수, 한국자연건강식품연구협회장)
2) 백수현 조형예술학박사(행복교수, 동국대학교 교수)
3) 박광석 휴먼디자인박사(행복교수, 이천시장애인협회 전회장)
4) 경영숙 사회복지학박사(행코 책임교수, 양천구의회 전의원)
5) 정락중 경력 인문박사(행코 책임교수,라라세무회계사무소 고문)
2. 광역시도 지부장
1) 서울남지부장 : 임주완 철학인문박사(행복교수, 관덕보학술원 원장)
2)
3. 해외 지부장
1) 미국지부장 : 이상조 철학박사(미국 고어헤드신학교 총장)
<위원장단>
1) 친교위원장 : 박서윤 경력 인문박사(행복교수, SM행복이야기 대표)
2) 행복채움위원장 : 권순남(국민기자뉴스 부장, K-팝스 가야금 오케스트라 단장)
3) 윤리위원장 : 안정희 경력 인문박사(행복교수, 마음누리협회장)
4) 출판위원장 : 한상황 경력 인문박사(행코 책임교수, 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장)
5) 언론위원장 : 김선완 경영학박사(경북외국어대 전 교수, 중앙일보 전 사회부 부장, 사)대구경북언론인회 부회장
6) 홍보위원장 : 나호준 경력 인문박사(국민기자뉴스 부장, 주식회사 녹십초 이사)
7) 대외위원장 : 최중환 행복인문박사(행코 책임교수, 세계아트페어 회장)
8) 강사위원장 : 서일정 총장(성공사관학교 총장, 고려대학교 최고명강사과정 총괄)
9) 행사위원장 : 양승옥 경력 인문박사(행복교수, 유엔 SDG국제학교 교장)
10) 복지위원장 : 박정수 경력 인문박사(행복교수, 속리산공방 대표)
11) 차세대위원장 : 윤용범 총장(법무부 부이사관 퇴직, 사단법인 콜앤두 대표)
<연구원>
1) 김은주 휴먼디자인박사(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 명강사, 국민기자뉴스 데스크 편집국장)
2) 강경자 작가(세계아트페어 부회장)
3) 권미영 작가(미래문화포럼 대표)
4) 강인경 대표(주) 퀸티에라 헬스 뷰티케어 대표)
5) 여창현 대표
6) 이대영 회장(이대영장학회 회장)
7) 이명희 회장
8) 조성관 박사(행복교육박사)
박하실 사무총장님!
행복 인문학회 창립을 위해 링겔주사를 맞아야 했을 정도로 신경쓰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하겠다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시에서처럼 지금 우리는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1주일만에 33명의 창립멤버가 결성된 것처럼, 행복 인문학의 비전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사람들은 적극 찬동하고 따라와 줄 겁니다. 그러나 예수님에게도 베드로의 일시적 배반이나 가룟유다의 영원한 배반이 있었듯이, 우리는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늘 탄탄대로가 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진리를 추구하게끔 사유의 변화를 촉구하던 소크라테스, 진리와 생명과 구원을 선언했던 예수, 정의롭고 윤리적인 통치를 현실정치에 접목하고자 했던 공자! 이들에게 사탄같은 방해꾼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선한 걸음을 방해했듯이...
그러나 우리는 가야합니다. 각종 이론이 난무하며 사람들을 물질과 쾌락의 노예로 중독시키는 자본주의하에서 이들에게 최고의 목표가 되는 생명자본주의에서 탈피하여, 행복 인문학이 주장하는 생명자본시대를 열어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까지 제가 구축해 온 행복 인문학의 완성도가 떨어지더라도 꾸준히 발전시켜 가겠습니다. 이러한 비전을 발견하고 따라와 준 33인 창립멤버께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학회는 2단계로 진입했습니다. 그것은 창립멤버 33인 확보로 대한민국을 바꿀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 두 분이 멤버가 된 행복선언 99인은 내년 3월말까지 목표를 세워봅니다. 99명이 완성되면 내년 3월 말에 개최되는 창립세미나는 행복선언 99인의 행복선언문 공독낭독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것입니다. 그러니 인성이 훌륭하고 각자의 삶을 잘 살아오신 분들이 행복선언 99인에 참여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들 각각의 삶에서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분들이기에 이들을 융복합하는 일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고 어떤 결과를 누릴 수 있을까요? 사무총장님의 훌륭한 헌신과 수고에 감사 드리는 아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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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행복 인문학회 33인 창립 멤버 확정(12월 20일 15시 마감) | 박하실 사무총 | 2025-12-20 | hit21138 |
| 2 | reply 행복 인문학회 33인 창립 멤버 확정(12월 20일 15시 마감) | 김용진 총장 | 2025-12-22 | hit1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