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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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행복선언운동으로 세상을 행복하게!

  • 김용진 총장
  • 2026-01-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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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박사와 행복교수가 교육의 정점에 서야 하는 이유

 

차세대 지도자가 될 청소년이 희망하는 1위 직업은 무엇일까? 2025년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발표한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가장 많이 희망하는 직업 1위로 연속적으로 '교사'가 차지했다. 조사에는 전국 1,200개 초중고교의 학생, 학부모, 교사가 참여했으며, 중학생 중 7.5%가 교사를 희망 직업으로 선택했다. 이들은 2위에 운동선수, 3위에 의사, 4위에 경찰관, 5위에 간호사를 선호했다.

 

이 설문조사에서 교사라는 직업이 국가 승인 통계로 집계된 이후 단 한 번도 중고등학생 희망 직업 1위를 놓치지 않았다고 한다. 나는 행복 인문학자로서 청소년의 희망직업 1위가 교육업에 종사하는 교사로 드러났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은 미래사회의 정신문화를 이끌 인재가 많이 배출될 희망이 높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 조사에서 청소년의 어두운 면이 노출되었는데 그것은 중학생 응답자 중에서 약 40%가 희망 직업이 없다고 응답했으며, 자신이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아직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는 점은, 우리 기성세대가 청소년 교육에서 핵심 가치 교육에 힘을 쏟아야 함을 보여 주는 대목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더 나아가 청소년 교육에서는 행복 인문학 센터가 강조하는 청소년들의 적성과 관심사를 탐색할 충분한 정보와 노하우를 안내하는 행복교육 멘토링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교육의 최종 목적은 무엇인가? 교육은 언제나 지식 전달로 시작하지만, 결코 지식에서 끝나면 안 되는 유기체적 가치를 담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단순히 아는 존재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선택해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취업 공장, 성공 공장, 경쟁 공장으로 변질된 교육 현장 앞에서 우리는 이제 정직해져야 한다. 교육의 최종 목적은 인간을 인간답게 살게 하는 힘, 다시 말해 건강하고 건전하게 사유함으로써 행복인생을 경영할 수 있는 통합적 역량을 기르는 것이다.

 

그런데 자칭 행복강사라며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의 주장이나 내용을 분석해보면 그들의 행복에 대한 가치관에 상당한 논리적 빈약함을 발견할 수 있다. 행복 인문학에서 의미하는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미국에서 수입된 긍정심리학이나 행복심리학에서 따져 묻는 감정의 차원이 아니라, 삶에서 인간다움을 드러내고 누리는 정도의 능력과 관계되는 영역이다. 즉 순간의 기분이나 감정은 웰빙의 영역이지 그것이 곧 행복은 아니다. 내가 행복 인문학에서 말하는 행복은 자신의 삶을 정의롭고 정직하고 겸손하게 해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회공동체의 지속성장을 위한 공익적 행동을 선택하는 철학적 힘이다.

 

그렇기에 행복은 교육의 부산물이 아니라 교육의 최고 정점에 놓여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2025년에 교육부의 허락을 받아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국내 최초로 민간자격이지만 행복교육박사, 행복철학박사, 행복인문박사, 휴먼디자인박사 자격과정과 박사후 자격과정으로 행복교수 자격과정을 개설하여 30여 명의 행복박사들과 15명의 행복교수 자격자를 배출했다. 이렇게 행복교수가 배출되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행복 인문학 센터를 통해 육성하고 배출하는 행복박사들은 단순한 강사가 아니라, 인간 삶의 방향과 가치를 가르치는 시대적 휴마니타스 교육자이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2026년을 이들과 함께 행복선언33인을 결성했다. 그리고 1월 4일 이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새롭게 할 행복선언을 하게 된다. 이렇게 행복한 세상을 위한 첫 걸음이 시작되었다. 이 걸음에는 2단계로 행복선언인 99인이 참여하게 될 것이다. 이들이 또 다른 행복선언인 300인으로, 행복선언인 1004인으로 천사운동이 되어 대한민국 곳곳에 '감사-존중-나눔'운동을 펼쳐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더 놀랍고 흥분되는 점은 그 시작점이 바로 2026년이 되는 것이고 그 기회를 운좋게도 당신이 얻게 된 것이다. 그러니 당신은 어쩔것인가? 함께 행복선언인의 대열에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