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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수고 많으십니다.
부산에서 대학원 경영학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한전에 근무하다가 중도 퇴직후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임연수입니다. 조요한 강사님을 통해 연락처를 전달받아서 어제 저녁에 김용진 교수님과 전화 통화를 하여 상세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저에게 문학이라는 과목은 어려운 과목인데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참에 행복인문박사 자격을 따볼까 싶기도 합니다. 그 전에 국민기자뉴스를 통해 행복인문학 관련 칼럼들을 1강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는 중입니다. 흘륭하신 분들과 함께 보다 품격있게 60대를 살아가고 싶은 마음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 감사 드립니다. 새해에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형통하시길 바랍니다. 임연수 배
임연수 대표님 반갑습니다. 전화로도 따스한 마음을 느꼈지만 글로도 따스함을 느낍니다.
행복 인문학 칼럼을 읽어가신다니 고맙습니다. 그 글들은 행복이라는 개념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 글들입니다. 임대표님이 경영학을 전공하셨으니 행복인문박사나 행복교육박사나 행복철학박사보다 휴먼디자인박사 자격과정이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휴먼디자인박사는 행복인생경영의 멘토로서의 역할에 관심을 갖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박사 자격과정을 정부에 등록한 것은 이 자격증을 몰라서 대학교 부설 최고경영자과정에서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는데 들어가는 비용도 최소 수 백만원이고 보통 1천만원 이상 들어갑니다.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 박사 자격 취득에 들어가는 총비용은 500만원이 전부이기 때문에 최고경영자 과정에서 총장 명의 수료증을 받는 과정보다 훨씬 저렴하고, 또 행복 인문학 센터 출신 박사 동문회도 잘 구성이 되어 있고 스펙트럼이 넓기 때문에 훨씬 비교 우위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버나드 쇼가 그런 말을 했습니다. "우물쭈물하다가 이럴 줄 알았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망설임이 얼마나 큰 바보짓인가를 자신의 묘비에 기록해 달라고 했답니다. 임연수 대표님은 이곳에서 박사가 되신 30여 명의 동문이 있음을 통해 이 과정의 매력을 빨리 인식하시고 함께 박사 동문이 되는 선택을 하시길 기대합니다. 궁금한 것은 언제든지 전화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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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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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행복인문학으로 박사자격에 관심이 있어 가입했습니다 | 임연수 | 2026-01-14 | hit11092 |
| 2 | reply 행복인문학으로 박사자격에 관심이 있어 가입했습니다 | 김용진 총장 | 2026-01-15 | hit13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