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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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행복교수의 행복 인문학이 전하는 시대적 사명

  • 이훈
  • 2026-02-21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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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들과 함께 '한국형 행복학'을 논의하며 학문적 깊이를 더했다. 한 명의 학자가 품은 올바른 철학이 교육을 통해 확산될 때, 우리 사회의 자살률을 낮추고 고립된 개인들을 연결하는 강력한 사회적 안전망이 될 수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결국 김용진 행복교수의 행복 인문학은 "학문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해 "학문은 인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도구여야 한다."는 명쾌한 답을 제시한다. 그가 뿌린 행복의 씨앗은 이제 수많은 행복 코디네이터들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서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고 있다. 한 학자의 멈추지 않는 탐구와 선한 의지가 한 개인의 삶을 넘어 공동체 전체의 품격을 어떻게 격상시킬 수 있는지를 우리는 김용진 행복교수의 행보를 통해 확인하게 된다. 변화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진리를 향한 학자의 진심 어린 울림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글> 이 훈(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본부장)

 이훈 기자/취재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