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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이론과 실천에서 앞장서는 행복 인문학회(학회장 김용진) 창립 세미나가 오는 28일(토) 한남대학교 56주년 기념관 2회의실에서 21세기 신학문인 행복 인문학을 사랑하는 지성인들에 의해 알차게 개최된다.
서울대학교의 행복심리학과는 다른 관점에서 행복을 조명하는 행복 인문학회는 2026년 1월 4일 온라인 회의를 통해서 창립되었으며, 창립 총회에서 학회 정관이 공식 채택되었고, 정부기관에 행복 인문학회로 등록된 학술친목단체이다.
행복 인문학회 회장은 2000년부터 행복 인문학을 발전시키고 2025년 여름에 교육부의 허락을 받아 행복인문박사, 행복교육박사, 행복철학박사, 휴먼디자인박사, 그리고 박사후 과정인 행복교수를 합법적으로 배출하게끔 행복 인문학의 체계를 쌓아온 김용진 행복교수가 맡았다. 그리고 행복 인문학의 자문위원으로는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 박언휘 의학박사와 군에서 상호존중과 배려운동을 적극 전개한 정두근 예비역 중장, 한남대학교 석좌교수 신희현 예비역 대장 등이 있다.
현재 행복 인문학회는 33인의 창립멤버를 '행복선언 33인'으로 하여 발전을 기획하고 있으며, 2단계로 국내외 저명한 인사 또는 훌륭한 삶을 살아가며 존경을 받는 지성인을 선별하여 행복선언 99인으로 위촉하는 중에 있다. 행복 인문학회 회원이 되면 누구나 행복선언인이 되는 학회 회원은 임원 및 연구원으로 구성되며, 회장의 연회비는 100만원, 부회장은 50만원, 위원장은 30만원, 연구원은 20만원이다.
한편 오늘 28일 창립세미나는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오후 5시에 마치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인문학 센터 홈페이지의 커뮤니티 그룹에 있는 행복 인문학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회원으로 진입하지 아니한 사람도 사전에 참가비 3만원을 공식 통장으로 입금하고 한남대학교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사무총장 박하실 박사에게 1주일 전까지 상의(010-2602-4420)하고 공식 접수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