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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웰빙전문가협회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26년간 발전시켜온 21세기 신학문인 행복 인문학에 따라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행복인문박사, 행복교육박사, 행복철학박사, 휴먼디자인박사 그리고 박사후 과정인 행복교수 자격 취득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는 행복 NGO이다.
협회의 핵심 자산인 행복 인문학을 펼쳐가는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는 지난 1월 4일 행복 인문학회(학회장 행복 인문학 창시자 김용진 행복교수) 온라인 창립총회를 개최하였고, 3개월 간의 준비를 거쳐 3월 2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40여명의 연구원 및 옵저버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회 창립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특히 행복 인문학회 창립 세미나 오전 프로그램 중에서는 이재수 경력인문박사, 황보영 행복교육박사, 정종화 경력인문박사가 국민에게 행복감을 안겨줄 수 있는 공감강연자로 무대에 등단하여 자신의 삶을 토대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행복 인문학 창시자 김용진 교수와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황종연 고문, 행복 인문학회 자문 신희현 예비역육군대장, 행복 인문학회 자문 박언휘종합내과병원장 박언휘 의학박사는 이날 강연자 중에서 황보영 박사를 행복공감 강연전문가로 선발했다. 황보영 박사가 행복강연전문가로 선발된 것과 관련하여 협회측은 다음과 같은 3대 가이드 라인을 제시했다.
첫째, 내용의 공감성이다. 이는 강사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자기의 업적을 자랑하는 진부한 내용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직면한 고통과 역경을 어떻게 승화시켰으며, 그로 인해 국민에게 어떠한 감동과 결심을 불러 일으키는가를 의미한다.
둘째, 화법의 세련미이다. 무대에 등단한 자가 얼마나 성실하게 준비를 했는지, 또 그 내용의 진실성과 겸손함이 국민을 존중하는 자세로 일관하고 있는지 등을 의미한다.
셋째, 무대의 매너이다. 강연전문가는 반드시 무대에서 국민을 존중하는 복장과 외모를 갖추도록 신경쓰야 한다. 모자나 마스크를 쓰고 무대에서 강연하는 경우에는 호흡기 질환이나 사고 등으로 부득이 강연자가 국민에게 피해나 충격을 안겨줄 경우외에는 허락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행복 인문학의 기초를 잘 갖춘 행복공감 강연전문가 1호로 임명한 황보영 박사는 교육부 사회복지학박사학위 취득자로서 2024년에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로부터 경력인문박사를 취득했고, 2025년에는 행복교육박사 자격을 취득했다. 행복박사 자격취득 후에 2025년 12월에는 교육부 및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등록된 행복교수 2급 자격을 공식 취득한 행복전문가이다.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황보영 행복공감 강연전문가는 현재 양평군에서 모범적인 유아교육기관으로 손꼽히고 있는 사임당어린이집 원장으로서 모 대학교에 외래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는 오는 6월경 진행될 행복 인문학회 1박 2일 행사에서 또 다시 행복강연전문가를 선발하는 세바시를 기획하고 있다. 세바시에 강연자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은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 경력인문박사나 자격박사를 취득한 사람이거나, 또는 행복 인문학회 회원으로 등록한 사람이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추후 공지되는 대로 신청하면 되며, 이에 관련한 정보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 인문학 센터 홈페이지 커뮤니티 게시판과 국민기자뉴스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국제웰빙전문가협회 행복강연전문가는 국제웰빙전문가협회가 공식 임명한 강연전문가로 소개할 수 있으며, 이를 행복 저널리즘을 구현하는 유일한 언론사인 국민기자뉴스에서 무료로 인증하며, 행복 인문학 센터 출신의 박사동문회의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