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행복학에 대해 그리고 인문학에 대해 집중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지금까지 공직작로서 일하다가 퇴직을 앞두고 노후에 무엇인가 의미있는 일을 할까를 생각하다가 행복박사 칼럼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김용진 교수님께 전화로 상의 드렸고 이 홈페이지를 소개 받았습니다. 아내와 상의를 했고 어제 밤에 행복인문박사 자격증 취득 과정에 등록했습니다. 제가 행복인문박사가 되어서 무언가를 하겠다는 것보다 행복인문학이란게 뭔지 새롭게 공부하며 머리를 식혀 보겠다는 것이 현재로서는 주된 이유입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과정에서 공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소에 드러내는 것이 쑥스러워 조용히 지내던 삶이 굳어져 있어 이렇게 글쓰는 것이 새삼스럽고 쑥스럽기만 합니다. 조용히 열심히 학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조 배
A. 답변
이영조 예비 행복인문박사님!
음성에 담긴 온화하신 성품, 그리고 일평생 국가를 위해 공무원으로 헌신하신 삶에 존경을 표합니다.
새로운 일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생각은 하지만 실천에 옮기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이영조 예비 행복인문박사님은 훌륭한 결단을 하신 것입니다.
어쩌면 공무원의 삶을 퇴직하고 가장 잘 하신 선택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행복 인문학 센터에서 차분히 행복인문박사 자격 과정 수강을 하시면서 향후 노후의 삶을 역동적으로 설계해 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