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웰빙전문가협회

공지사항

18. 행복 인문학회는 행복선언인들로 천사운동을 펼쳐 나갑니다.

  • 2025-12-23 06:03:00

좋은 일은 반드시 좋은 사람들이 좋은 비전으로 모여 좋은 열정을 보여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보리고개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은 박정희 대통령이나 가나안농군학교 김용기 가문 같은 선구자만이 아니라, 이들의 외침을 함께 자신의 마을에서 적극 확산시킨 전국의 새마을 운동 참가자들 덕분이었습니다. 우리가 어릴때에는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라는 스피커 소리를 들으면서 동네 길을 쓸고 보수하며 협동심과 애향정신을 강화시켰습니다. 이렇게 새마을 운동이 정말 필요한 운동이었고 전국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적극 동참했기 때문에, 불과 20년 만에 한강의 기적을 일으켰고, 우리 나라는 후진국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겸손한 지성인들로 좋은 생태계를 구성하게 되는 우리들의 행복 인문학회는 이론적으로 이러쿵 저러쿵 따지기만 하는 일반적인 학회가 아닙니다. 행복 인문학회는 삶에서의 소박한 실천을 전개하는 참된 선구자들의 유기체적 친목단체입니다. 저는 행복 인문학회 구성원들이 행복 인문학 이론에 대해서 박식하지 않더라도, 오직 핵심 강령만 기억하고 실천해 주면 훌륭한 지성인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그것은 행복선언문의 기초 골격인 '감사-존중-나눔'을 일상에서 정의와 평화의 테두리에서 적극 실천하는 삶입니다. 그것은 곧 상호존중과 배려의 삶이며, 나 자신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게끔 하는 착한 수단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일제강점기처럼 암흑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아엠에프는 대한민국의 부채가 급증하고 있어 심각단계로 분석하고 연신 경고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대한민국만 아니라 세계가 '그레이 스완(Gray Swan)'이라는 덫에 걸려들고 있습니다. 그레이 스완이란 이미 시장에 알려져 있거나 예측가능한 악재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큰 위험이 존재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그레이 스완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상태에서 발생해 시장을 큰 충격에 빠뜨리는 '블랙 스완'에서 파생된 경제용어입니다. 그레이 스완에는 저성장 장기화, 유동성 자산시장의 버블 붕괴, 중국 경제의 침체, 유럽 재정위기의 글로벌 확장, 팬데믹 재현이 해당되는데, 이러한 엄청난 위험이 지금 세계를 아수라장으로 만들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심각단계입니다.

그렇다면, 블랙 스완이나 그레이 스완처럼 엄청난 부정의 쓰나미의 그림자가 지구촌을 강타할 때 우리는 무엇으로 극복할 수 있겠습니까? 학자들은 그레이스완의 대책이 거의 없다고 비관적으로 말합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무수한 사람들이 전쟁이나 침략이나 폭동 등과 같은 정의롭지 못한 일로 길거리에서 살해 당하거나, 삶을 스스로 포기하는 자해나 자살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아비규환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 인문학 센터와 행복 인문학회가 백신처럼 등장하여 생명을 불어넣으며 역동성을 발휘할 사명을 가진 것입니다. 우리가 행복선언 33인에 이어 점진적으로 조직해 가야 하는 행복선언 99인, 행복선언 300인, 행복선언 1004인, 행복선언 2004인, 행복선언 3004인.....이런 조직화 운동은 거센 들불처럼 타 올라야 합니다. 행복선언인들은 일제강점기에 구국일념으로 등장했던 독립선언 33인 선구자에 못지 않은 국민의식 계몽가가 될 것입니다. 행복선언인들은 새마을운동보다 더 절박한 상황에 처한 대한민국과 세계를 구할 가장 강력한 생활백신이 될 것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러한 돈키호테 같은 저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행복선언에 동참하는 착한 지성인, 진정한 교양인들이 점차 많아질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우리는 인문학의 눈으로 세상을 직시하고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문학으로 분석한 세상은 불편한 진실이 크게 출렁거리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 성장률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에 연평균 4.2%였지만,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는 3.5%로 떨어졌고, 최근에는 3.2% 수준으로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세력과 러시아와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신냉전체제로 급격히 세계가 치닫고 있으며 몇 군데에서는 이미 3차 세계대전의 예고편처럼 재래식 무기를 모두 쏟아붓는 전쟁 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지금으로부터 100여년 전의 역사적 상황과 아주 흡사합니다.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20년대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경제가 크게 침체되면서 디플레이션과 대규모 실업과 실직이 급증하였고, 금융 시스템의 혼란 등으로 대공황이 되었습니다. 배가 고픈 자들은 정의로운 삶을 포기하고 무자비한 폭력에 가담하기를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로 대다수의 국가들이 전체주의화 되었던 기현상의 반복을 우리가 다시 겪을 수 있는 절박한 위기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복잡한 정치 문제는 정치인에게 맡겨 놓고 우리는 행복 인문학도 다운 태도를 취합시다. 그것은 행복 인문학도 다운 대안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행복 인문학회가 '선한 영향력의 첫 번째 실천 과제로 추진하는 행복선언 운동'입니다. 행복선언은 나를 살리고 이웃을 살리고 국가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확실한 백신입니다.

행복선언의 핵심 내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감사-존중-나눔'의 실천입니다. 이것은 행복 코디네이터학의 핵심 가치입니다. 이 정신은 병들고 망가지는 세상을 치유하는 핵심 치료제 예방 백신이 됩니다. 행복선언의 내용은 모든 고등종교가 추구하는 가르침이며, 문학과 정치와 윤리가 주장하는 인간다운 삶의 대안이기도 합니다. 행복선언의 내용은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모두를 세워주며 다같이 잘 살아갈 수 있게끔 하는 최고의 보약입니다. 혹시라도 블랙 스완이든 그레이 스완이든 간에 거대한 먹구름이 지구촌을 강타하더라도 지구촌을 살려낼 불씨는 우리가 이제부터 전개해 가는 소중한 불씨인 행복선언입니다.

그러므로 행복선언 99인에 참여해 주십시오. 행복선언 99인에 참여하도록 안내해 주십시오. 이 땅에 천사가 많아지도록 도와주십시오. 행복선언인은 결국 천사의 삶을 살아가는 지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훗날 행복선언 1004인, 행복선언 2004인 등 천사들의 모임으로 우리는 발전해 갈 것입니다. 그리고 단지 선언만 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별로 행복선언에 걸맞는 의식계몽과 심리치유, 행복인생경영과 관련된 다양한 행복 프로그램들을 행복박사 자격을 가진 행복교수나 행복학교 교장들의 행복 전문가 프로그램 혜택을 받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미 자격기본법에 의해 국내 최초 합법적으로 행복교수 자격을 취득한 15명의 행복교수와 행복학교 교장 13명이 2025년 11월 29일 행복 NGO인 국제웰빙전문가협회에 의해서 한남대학교에서 배출되었고 이들이 디테일하게 준비 중에 있습니다.

행복선언 99인이 2026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계룡호텔에 행복선언 33인과 함께 모여 더 큰 '우리'를 만들어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도록 힘을 합쳐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2025년 성탄절에 성탄의 의미를 생각하며!

행복 인문학회

학회장 김용진